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마리앤
2023-12-09 19:11
너무 맛있어요
마리앤
2023-12-04 21:23
오미자청을 넣고 대체 무슨 요리가 나오지!? 싶었는데..맛있어요 ㅠㅠㅋㅋㅋ 소금은 나중에 간보면서 조금씩 넣으세요!!ㅋㅋㅋ 단짠단짠 좋네요 ㅎㅎ 청국장과 같이 먹으니 꿀맛이에요 ㅎ
마리앤
2023-12-02 15:43
상추한봉지 다 썼어요. 로컬청상추(롯데마트표) 27장 들어있고 양념은 바닥까지 긁어서 다 넣었는데 간 딱맞아요 ㅎ
마리앤
2023-12-02 15:41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육수양이 안나와있어서, 대략 물 700에 육수한알×2개넣고 끓여서 500ml만 썼어요. 청국장도 1/2개 라는데, 시중에 파는 청국장이 보통 120~200g사이 더라구요? 근데, 사진속 청국장은 1/2개 라기엔 너무 커보여서 150g 넣었어요. 두부는 400g정도(작은 두부한모), 양파 1/2개. 돼지목살 340g, 정말 맛있었어요 ㅎ 다음엔 버섯좀 넣어서 먹어야겠어요 ㅎ
마리앤
2023-11-28 20:32
맛있어요.
마리앤
2023-09-24 18:21
너무 맛나게 잘 해먹었습니다. 전분은 필요없을듯해서 안넣었어요. 걸쭉(?)까지는 아니라도 레시피대로 하니 국물이 없어서 전분을 넣을 이유가 없었어용 ㅎ 그리고 재료에 굴소스가 적혀있는데, 어디에도 굴소스 넣으란 말이 없어서 안넣었어요. 맛났어요 ㅎ
마리앤
2023-08-26 08:23
우와~ 진짜 맛있어요 ㅠㅠㅠㅋㅋㅋ 최고!! 고기 잡내가 너무 많이나서 생강가루 한스푼가량 넣어줬어요. 진짜 대박 맛있어요 ㅠㅠㅜㅋㅋㅋ 잘먹었습니다.ㅠㅠㅜㅋㅋㅋㅋ 새송이 말고 팽이버섯 두팩 넣어줬는데, 이거 진짜 대박입니다!! 마치 당면이나 소면 넣은것처럼 후루룹~ 먹어지고, 치즈에 떡까지 같이 올려먹으니 소주 안주에요 ㅠㅠㅜㅋㅋㅋ
마리앤
2023-07-16 18:59
덕분에 맛있게 잘 만들었습니다.ㅎ 설탕물은 안하고 꿀찍어먹었어용 ㅎㅎㅎ 근데..모짜렐라 치즈를 선생님 사진처럼 그정도양을 넣었는데..왜 굽고나서 먹을때 치즈가 없어졌을까요..ㅠㅠㅋㅋㅋ 한입 베어물었는데 치즈가 증발해서 와이프랑 계속 찾아봤는데...전부다 치즈가 없어용..ㅠㅠㅜㅋㅋㅋㅋ
마리앤
2023-05-21 21:54
좀 단데 맛있네요 ㅎㅎ 근데, 언제 불을 꺼야할지 모르겠어요...걸죽하게 됬을때 바로 꺼야할지..거기서 10분을 더 끓이면서 저어줬는데, 똑같더라구요 ㅋㅋㅋ
마리앤
2023-05-09 07:27
좀 탄것같아요 ㅠㅠㅋ 달게한다고 설탕을 추가했더니 딱딱해졌네요 ㅠㅠ 꿀만 넣으면 부드럽나요?ㅠㅋ
마리앤
2023-04-30 09:32
맛있었어요 ㅎ 휘핑크림으로 했는데 크림이 다 녹아서 없어졌더라구요 ㅠㅠㅋㅋㅋ
마리앤
2023-04-30 01:30
개별회신을 원하시면 여기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