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0g으로 순살 닭고기로했더니 실패. 양념장은 1.5배인데, 밍밍해요... 대체 닭다리살 2팩이 얼만가요??? 100g 2팩일까요? 너무 밍밍해용..ㅠㅠㅋ 다음부턴 1.500g 순살닭다리살로 할것. 2.양념장은 2배로 만들것. 이어야할듯해요..ㅠㅠㅋ
마리앤
2024-09-15 19:21
간장 3큰술 넣었어요. 5큰술 넣었으면 짰을것같긴해요 ㅎ 단맛이 부족해서 매실액 1큰술, 맛술 1큰술 추가했어용.ㅎ 잘먹었습니다.ㅎ
마리앤
2024-08-26 15:20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180도에 8분은 저희집 에어프라이어는 강하네요 ㅎㅎㅎ 175도에 8분이 괜찮았어요.ㅎ 170도에 10분도 괜찮을듯 ㅎ 머스타드는 2스푼 넣었더니 내부가 안익네요... 1스푼으로 충분했어용 ㅎㅎㅎ
마리앤
2024-08-24 18:54
맛있어요.ㅎ 다음부터 깨는 빼는게 좋을것같아요. 대신 아몬드나 호두를 넣는게 나을갓같아용.ㅎ 너무 텁텁해지네용..ㅠㅠㅋ
마리앤
2024-07-24 20:05
너무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까나리 냄새가 전혀 안나서 깜짝 놀랐어요 ㅋ
마리앤
2024-07-23 19:09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ㅎ
마리앤
2024-07-21 19:22
맛있었어요 ㅎ
마리앤
2024-07-14 18:27
이야~ 이게 어떻게 순두부찌개야?? 라고 하면 할말없지만, 순두부찌개 맛이 납니다 ㅋㅋㅋ 정말 맛이 야매맛이네요...ㅋㅋㅋ 간 밍밍 하시다는 댓글이 200개중에 딱 하나 있었는데, 그분은 물양 실패에요.. 레시피엔 없지만 양파1/2개, 대파1대 잘게 다져서 넣어서 참기름1+들기름1에 넣고 볶다가 고추참치 300g(동X꺼말고) 넣고 볶아주고, 다진마늘1넣고, 순두부 400g 넣고 물은 종이컵 2컵 넣어주면, 이정도 넣고 간보면 찐~~합니다. 물 더 넣지말고(야채의 물로 충당할거니까), 고춧가루 1스푼, 국간장 1스푼 넣고 끓이다가 팽이버섯 100~200g(작은1봉지), 계란2개, 대파 크게 썬것 넣어주니 맛이 기깔나네요 ㅎ 아내가 맛있대요 ㅋ 감사히 잘 먹겠습니다.
마리앤
2024-04-11 17:35
사진 찍기도전에 집사람이랑 아이가 먹어버렸어요...ㅠㅠㅋ 넘나 맛나용..내일 또 마트가서 청포묵 사오려구용...ㅠㅠㅋㅋㅋ
마리앤
2024-02-01 00:04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리앤
2024-01-24 16:33
너무 맛있네요 ㅎ 잘해먹었습니다.ㅎ 감사합니다.ㅎ
마리앤
2024-01-20 20:37
잘먹었습니다.감사합니다. 불을 중소로 했는데, 너무 안익어서 뚜껑덮었더니 바닥 눌었네요..ㅠㅠㅋㅋㅋ 떡은 좀 늦게 넣어야할듯..고구마 얇게 썰어사 넣어도 맛있을것같아용 ㅎㅎㅎ 당근은 얇게 채 썰던가 해야겠어요..ㅋㅋㅋ 들깨가루는 딱히 안넣어도 되겠고(원래 레시피엔 없음) 청양고추 2개 썰어넣었더니 살짝 매콤했어요 ㅎ 다되고 당면 따로 삶아서 넣어도 맛있을듯 했어요 ㅎㅎ 야채는 한번에 익히려하니까 무리무리..ㅠㅠㅋ 다음에는 양배추랑 당근부터 익혀서 숨좀 죽이고 다른야채 넣어볼게요 ㅎㅎ
마리앤
2023-12-31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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