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편이 마트서 담아온 연어 레시피대로 따라하기~ 비주얼도 맛도 최고예요~

    최소한의예의

    2020-04-21 11:39

  • 굿~~~!! 맛있네요 간단해서 막무가내로 만드는 초장인데 비율대로 하니 맛이 좋습니다 감사해요

    최소한의예의

    2020-04-15 05:44

  • 냉동실에 편썰어 재작년부터 묵혀뒀던 생강을 갱년기를 맞아 생강이 여러면에 좋다는 말이 실감나서 레시피보고서 한번 해봤어요 생것이 아니라서 주글주글 힘도없는데다 갈색 설탕으로 만들었더니 중간에 엿이 되려나?했네요 그래도 불조절하며 끝까지 뒤적거렸더니 이렇게 완성이..^^ 근데 독합니다 ㅋ 냉동실 오래 뒀어서 독한맛이 빠졌을거라 생각하고 한번 데쳐서만 했더니 독한 생강맛 그대로네요 생강데친물을 편강해낸 냄비에 그대로 붓고 편강에서 떨어진 설탕 약간 넣어 끓여서 식힌후에 꿀좀넣어서 생강차도 한병~ 레시피 감사해요~

    최소한의예의

    2020-02-23 13:07

  • 무우넣고 굴국을 끓이려다가 콩나물이 반봉지 남아있어서 레시피대로 넣어봤어요 평소 액젓으로 간을 하다가 새우젓이 이렇게 시원할줄 몰랐네요 굴은 살짝 익히는걸 좋아해서 먹기전에 넣고 한소끔 더 끓이니 완전 시원합니다 앞으로는 콩나물국도 새우젓으로 간을 해봐야겠어요 평생 배운다는말이 맞네요 감사합니다

    최소한의예의

    2019-12-13 17:55

  • 쥐포의 조미맛이 싫어서 끓는물에 살짝 데쳤더니 쥐포색이 흐끄므레 해서 고춧가루 조금 추가하고 레시피대로 했더니 색도곱고 맛있게됐네요 막볶은 참깨를 듬뿍 뿌려서 더 고소할듯요. 레시피 감사해요~

    최소한의예의

    2019-02-10 20:24

  • 내나이 쉰셋 되는동안 진짜 맛있는 미역국 레시피입니다. 샘을 넣는것을 안좋아하는데(특히소고기^^) 며느리 출산했을때 여러가지로 끓여봤지만 홍합미역국 이후로 가장 맛있었던것 같네요 맹물로 된장넣고끓인 미역국이 이렇게 뽀얗고 진하고 담백하니 맛있다니요.. 친정엄마도 남편도 아주 만족해하시고 더불어 미역까지 좋은평가를~ㅎ 속까지 부담없이 편한 미역국레시피 정말 감사합니다.

    최소한의예의

    2019-02-10 13:26

  • 올가을 꽃게에 꽂혀서 간장게장을 다섯번 이상 담궈먹다보니 남은간장을 맛간장으로 사용하고도 계속 대기중인 우리집. 레시피대로 급냉숫게에 게장간장으로.양념게장을 시도했는데요. 지난번 다른레시피로 만들었을때는 며느리가 안가져간다더니 요번엔 맛있어요~를 연발 날리더니 남은것을 싸가지고 가더라는요~^^ 오늘 다시 양념을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내일 또 주문한 급냉숫게가 오거든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최소한의예의

    2018-11-02 18:30

  • 레시피 덕분에 맛있게 볶아서 먹었네요 평소하던거랑 조금 다르게 하고싶어서 따라해봤는데요 제가 하던 방식보다 맛있었어요 감사해요~

    최소한의예의

    2018-08-26 10:08

  • 냉장고에 겨울무우가 바람들려고 해서 레시피보고 무김치로 싹다 해결했어요. 무절일때 뉴슈가를 넣는거 따라해 보았더니 달달.. 지금 아삭아삭 맛이 참 좋으네요. 익으면 어떨지..

    최소한의예의

    2018-03-09 16:03

  • 평소 볶아먹는 반찬인데도 꼭 레시피를 한번 보게되는건 나이탓을 해야할까요? 아님 습관일까요? 오늘의 초이스~였습니다.^^ 저는 물대신 요리술을 넣었네요.

    최소한의예의

    2018-03-09 15:59

  • 일단 간단해서 별 다섯~~^^ 처음 해보는 백김치.. 레시피 둘러보다 젤로다 간단한것같아 초이스~!! 감자풀국은 어떠맛일지도 궁금해서 얻어온 배추 한포기로 담궈보긴 했는데요. 감자3개에 3리터 해도 국물이 꽤 많습니다. 이제 숙성 기다립니다~ 맛있음 또 후기 올릴게요~

    최소한의예의

    2017-12-06 15:46

  • 오늘 점심때 이 레시피대로 코다리무조림 했습니다 원래는 모든 레시피 참조만 하고 내맘대로 요리를 하는편인데 오늘은 재료가 딱 맞아서 그대로 했지요 다만 육수내면서 무도 굵직하게 토막내서 함께 끓여 살콩하게 익혀서 했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너요 감사해요~~

    최소한의예의

    2017-10-05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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