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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채가 없어서 감자, 풋고추, 양파만 넣었어요 그래도 신랑이 잘 먹네요! 고기 다 건져먹고 남은 양념 아깝다며 내일 비벼먹을거라고 남겨놨어요 ㅋ

    뭉치모카맘

    2025-07-13 18:55

  • 잘먹엇어요! 집에서 간단하게 한끼 챙겨먹기 딱 좋네요

    뭉치모카맘

    2025-06-17 15:47

  • 맛있어요! 갠적으로 강정 엄청 좋아하는데 집에서 해먹어야겟네요 ㅎ 짜다하셔서 간장 반만 넣었고 케찹 요리당 대신 탕슉소스 3숟가락 넣었어요 요집이 케첩으로 소스를 만드는 집이라서 ㅎ 닭이랑 또다른 맛이네요!

    뭉치모카맘

    2025-05-03 11:56

  • 아직 안먹어 봣지만 지난번에 맛있게 해먹었어서 두번째입니다

    뭉치모카맘

    2025-04-27 15:50

  • 느타리 대신 팽이버섯을, 대파 대신 쪽파를 넣었어요 천연조미료는 선택이라 뭘 넣을까 고민하다가 멸치가루 넣었는데 맛있네요!

    뭉치모카맘

    2025-02-17 15:19

  • 세번째입니다! 인덕션이라 2로 10분 햇는데 위가 안익었어요 ㅠ 더 돌리는 중

    뭉치모카맘

    2025-02-11 16:14

  • 한번 해봣는데 맛있다고 해서 한번더 도전해요!

    뭉치모카맘

    2025-02-11 16:13

  • 전 양념양을 줄이고 대파를 추가했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

    뭉치모카맘

    2024-09-20 14:01

  • 6일만에 또 만들었어요! 양이적어 소스 조절했어요 그래도 맛있어요 금방 또 만들어야할듯요 ㅋ

    뭉치모카맘

    2024-09-20 13:44

  • 급하게 냉동생선 먹을일이 있어서 참고했어요 노릇노릇 맛있게 되었네요

    뭉치모카맘

    2024-07-12 09:58

  • 어제 먹고 남은 치킨으로 했어요 1인분양이라 소스는 반만 하고 올리고당은 1만 햇어요 계란도 하나 머스터드소스 있어서 조금 뿌려봤어요 전에도 해먹었었지만 오늘도 맛있어요

    뭉치모카맘

    2024-07-09 09:48

  • 쉽고 편해요! 덜짜고 덜달게 하려고 간장 하나랑 설탕은 뺏는데도 달고 짜요 ㅋ 저도 마지막에 참기름 좀 둘러여할듯해요 ㅎㅎ

    뭉치모카맘

    2024-06-26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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