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삼겹살 대신 앞다리살 제육용 고기로 했고 돼지 냄새 잡으려고 생강 다진것, 생강청 1스푼, 미림1T, 청하 1T 넣고 재워두고 나머지 재료 손질했어요. 생강청 들어가서 설탕1스푼 빼고 했는데 딱 좋아요! 마지막에 깻잎이 없어서 초록파 썰어넣었어요.

    냉털을위한여정

    2025-03-16 19:51

  • 우유를 넣고 하는 카레우동 생각을 못했는데, 만들어놓은 카레가 있어서 우유넣고 해주니 아이가 엄청 잘먹네요. 레시피 하나 얻어갑니다~~☺️

    냉털을위한여정

    2025-02-23 13:23

  • 딱좋아요. 제육은 이레시피 정착하려구요. 처음에 재워놓을 때 생강만 조금더 추가했어요. 미리 재워놓으니 돼지 누린내도 잡아주면서 양념도 너무 달기만 하지 않고 맛있더라고요. 굿굿!

    냉털을위한여정

    2025-02-04 13:42

  • 후기들을 보니 달다는 후기가 꽤 있어서 설탕과 올리고당은 반으로 줄여서 했는데도 달달합니다. 개인 입맛에 따라 조절하면 좋을것 같고 다음엔 이것도 달아서 1/3정도로 더 적게 줄이려고 해요. 어른들은 고춧가루/청양고추 추가해서 매운맛 조절하면 더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 마늘 맛이 많이 나서 느끼한 맛을 잡아주는 편이지만 아기랑 같이 먹는다면 마늘 양을 조절해도 좋을 것 같네요 야채는 양파에 당근 표고버섯 정도만 추가했어요. 쉽고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계란후라이는 넘 배고파서 생략했지만 참기름에 깨 뿌려서 먹는데 그정도만 해도 맛있었어요~~ _______ 2인분 먹을 때 설탕 올리고당 반으로 여전히 줄였고 단맛나는 양파는 빼고 청경채랑 배추, 버섯을 추가했어요. 기한이 다되어가는 소세지도 추가하고요. 안느끼하게 먹는 팁: 전 소세지랑 차돌박이, 돼지목심을 살짝 데쳐서 볶았더니 덜 느끼했어요. 훨씬 깔끔하고 볶을때 기름도 덜나오고요. 청양고추는 1개만 추가했습니다. 저번보다 훨씬 깔끔하고 맛있었어요.

    냉털을위한여정

    2025-02-04 13:39

  • 어른들이 먹기에도 맛있고 아기도 잘먹네요. 어린이집 다니게 되며 간된걸 어차피 먹게 된 아이여서 이제는 같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게 되는데 이 반찬은 성공이에요! 맛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냉털을위한여정

    2022-11-30 17:54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