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분에 해외에서 잘 만들어 먹고 있어요~~ 모두가 좋아하는 약밥을 만들었답니다 ㅜㅜ 너무 감사해요. 해외라 대추구하기 힘든데 한국식품점에서 파는 대추차를 두스푼 가득 넣으니 대추향도 많이 나고 좋더라구요~ 설탕은 황설탕 두스푼 백설탕 두스푼 모스코바도 두스푼 넣고 소금은 티스푼 하나 넣었어요. 간장은 양조간장 5스푼 넣으니 딱 좋더라구요. 견과류대신 말린 과일믹스 한봉지 넣고 맛밤 두봉지 넣었더니 전부 언제 또 만드냐고 난리예요. 진짜 너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dum
2025-08-15 21:56
몇번째 끓여먹는지 몰라요. 레시피는 이걸로 정착해서 외웠... 저는 간장 2스푼 대신 간장1스푼 멸치액젓 1스푼 참치액 한스푼 넣으니 딱 맞더라구요. 나머지 간은 소금으로 조절하고 고기볶을때 마늘 작은스푼으로 3분의 1스푼 넣어 같이 볶으면 잡내가 아예 사라지는 마술... 첨에 물 자박하게만 부어서 좀 오래 끓이면 맛이 깊어지더라구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감사합니다~~~
dum
2024-08-22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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