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오징어무국인데 성공이예요! 간을 못 맞추는 요린이인데 이대로 넣으니 간이 딱이래요. ㅎㅎ 담에도 또 만들어 먹어야 겠어요!
☆쨔응☆
2025-09-17 19:16
대성공이예요 ㅎㅎ미각이 없는 요리 노답인데 매번 삶은 콩나물(비린내 잡을 자신이 없어 고집하던)이 실패해서 미친척 하고 찌는 타입을 해봤는데 세상에나!! 냄비 하나로 완벽한 콩나물무침을 하다니!!! 미식가 남편이 엄지척 해줬어요 ㅎㅎㅎ 콩나물 찐 잔열로 당근도 살짝 익어서 알맞게 아삭하고 비린내도 안 나요. 데친게 아니라서 참기름 넣어도 기름물 안 생겨서 좋아요^^ 저같은 감도 없고 미각도 없는 요리초보분들 용기있게 이 레시피로 도전하세요!!
☆쨔응☆
2025-06-01 22:03
맛있어요! 다음번에 만들땐 두부 으깬걸 물을 많이 짜서 해야겠어요. 오븐에 굽고 나니 물이 생겼어요. ㅠㅂㅠ 요리 고자라 두부가 물이 많은지 아닌지 굽고 나서 알았네요. 진짜 맛있어서 담엔 과감하게 야채도 많이 넣으려구요 ㅎㅎ 두부가 부드러워서 엄청 잘 넘어가요.
☆쨔응☆
2025-02-19 18:37
완전 성공 ㅎㅎ 쉬운 설명 감사해요. 불조절이 젤 어려운 요린인데 태운거 덜 익힌거 없이 완벽합니다. 누가 베이컨 넣음 맛있다고 해서 나도 넣어봄. 새우, 베이컨도 좋고 왠지 양배추로 해도 맛있을거 같아요.
☆쨔응☆
2024-11-23 09:34
저는 간이 딱 좋았습니다. 시판 콩자반같아요 ㅎㅎ 달달합니다. 다만..압력밥솥에 익힌것처럼 말랑하고 부드러운 콩자반을 기대했는데 ㅠ그거보단 단단한 식감이네요. 아기가 먹기엔 비추입니다. 6세 어린이는 맛있다고 합니다. 담엔 더 말랑해질 방법을 좀 연구해서 동일 양념으로 해봐야 겠어요.
☆쨔응☆
2024-05-13 19:18
이런 저런 복잡한 양념들이 많이 있던데 완전 요알못에 간을 못 보는지라 젤 간단한 요리법을 선택했어요. 현명했네요! 고춧가루 안 매운거 끄면 아이들도 좋아할법한 살짝 달달한 양념이 되요!!
☆쨔응☆
2024-05-09 19:20
최고의 반찬! 맨날 간 맞추기에서 폭망했는데 1.1.1이 진리였군요! 마지막에 긴가민가해서 맛소금 살짝 넣었는데 싱거운거 맞았어요 ㅋㅋ딱이예요. 이렇게 때깔좋은 느타리를 내가 만들다니 ㅠㅠㅠㅠ진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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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11 18:55
최거! 요리꽝손 엄마에게 엄지척을 선물해줌
☆쨔응☆
2023-02-24 13:54
최고! 어린 아기가 있는 우리집은 고춧가루 빼고 끓인 후 덜어놓고 나중에 고축가루와 간을 더했어요!! ㅎㅎㅎㅎ이제 따로 따로 안 끓여도 되요!!!!
☆쨔응☆
2022-07-18 21:40
색깔은 ㅋㅋㅋ조명땜에 어쩔수 없는데 실물은 윤기좔좔 맛도리녜요 ㅎㅎ 이 소스 조합이 입에 딱 맞나봐요!! 유부같은 식감도 괜찮으신 분들은 두부 얼렸다 해동하고 물기 짜서 써보세요. 해동한 두부는 으깨지지 않네요!!!
☆쨔응☆
2022-06-02 20:57
요리감이라곤 10%도 없는 사람이라 레시피에 100% 의존해야 하는데 다 만들고도 이 맛이 맞는지 모르겠더군요. 그런데 ;; 두돌쟁이가 엄마마디따!! 하면서 손으로 다 집어 먹었어요. 전 모르겠지만 레시피는 성공인거 같습니다 ㅎㅎ
☆쨔응☆
2022-05-10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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