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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향긋한 취나물~된장으로 무쳐도 맛있지만 액젓으로 무치니 깔끔하고 향이 살아있는것 같아요

    lysuk****

    2018-04-12 17:42

  • 달콤 맵싸한게 맛있네요. 청양초를 넣었더니 개운하고 양이 많으니까 물이 생겨요. 전분가루를 넣어 수분도 잡고 윤기좔좔 흐르네요. 감사합니다~^^

    lysuk****

    2018-04-12 17:37

  • 맛있습니다. 둘을 조합하니까 색감도 up. 맛도up~감사합니다.

    lysuk****

    2018-04-11 19:19

  • 감사합니다~^^ 보쌈 무김치도 수육도 아주아주 맛나게 되었어요.

    lysuk****

    2018-04-06 15:14

  • 고기는 기름많은 삼겹살보다 쫄깃거리는 아롱사태로 했습니다.재료와 삶는 시간을 지켰더니 엄청 맛있습니다. 고맙습니딘~^^

    lysuk****

    2018-04-06 14:56

  • 많은 양을 끓여도 재료는 맘대로 하되 비율만 맞추면 맛있게 끓여지네요 ~^^감사합니다

    lysuk****

    2018-04-06 14:46

  • 오늘 점심메뉴에 했더니 직원들 너무 맛있다고 좋아했어요. 고기.바지락도 듬뿍,표고 팽이(윗부분2/3).청양초 넣었어요. 부족한 간은 다시다로 했더니 맛있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lysuk****

    2018-03-21 16:31

  • 저는 도라지.미나리.쪽파를 넣고 고춧가루로 물들여 소금.고추장 올리고당 식초로 버무렸더니 오징어초무침이나 홍어회 같이 꼬막과도 잘 어울리네요

    lysuk****

    2018-03-20 16:05

  • 지퍼백이 너무좋은 아이디어네요. 매번 김발 씻어 말려도 냄새가 배는데 참 편하고 깨끗이 썼어요.감사합니다

    lysuk****

    2018-03-11 07:40

  • 맛있어요~새우가 없어서 요 레시피를 보고 따라했는데 전 재래시장에서 2단사서 양이 많았지만 맛있게 되었네요. 딸애가 매운걸 안좋아해서 집고추장 한술에 고춧가루 한술을 넣고 청귤청 담은걸 올리고당과 같이 넣었어요.마늘은 원래 안넣고 했었는데 맛있네요.감사합니다^^

    lysuk****

    2018-02-25 20:07

  • 어메나 우리김치가 짜진 않은데 양념에 간장이 들어가선지 엄청짜서 맛술.매실액.물 더붓고 다시조렸네요. 양념안하고 김치만 말아도 괜찮을것 같아요^^

    lysuk****

    2018-02-23 20:09

  • 25인분 만들었어요. 대충 계산해서 했는데 국물만 한국자 정도 남고 다 먹었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맛있게 해먹었어요~^^

    lysuk****

    2018-02-20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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