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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짜다는 후기가 더러 있어서 액젓을 반 못되게 줄여 넣고, 매실액과 올리고당을 더 추가했더니 맛있게 되었어요. 1박스를 사다 해서 국자로 비율을 맞췄답니다. 감사합니다^^

    lysuk****

    2019-07-01 16:21

  • 최고의 비율이지요. 시판되는 냉면육수 에 길들여졌다면 여기에 연두나 다시다 를 약간1t쯤 넣으면 훨 부드럽네요

    lysuk****

    2019-06-23 07:43

  • 맛있게 해 먹었습니다. 전 큰오징어4마리+주꾸미30마리에 양념 7배쯤 추가했어요. 오징어는 쉐프님 방법대로, 파기름에 오징어와 설탕을 넣어 볶다 (주꾸미는 살짝 데쳐서 양념을 덜어 주물럭 해놓고) 야채와 양념 넣고 볶다 주꾸미 섞어 잠깐 볶았는데 물이 생겨 불 잠깐 끄고 마른 전분가루를 살짝 넣어가며 잠깐 어우러지게 볶았어요 너무 맛있었습니다

    lysuk****

    2019-04-30 13:24

  • 데치지 않고 양념 재워서 했어요. 워낙 부드러워 금방 익네요. 맛있어요^^

    lysuk****

    2019-04-29 18:39

  • 맛있어요. 어묵도 채썰어 추가~단짠이 적당해 맛있네요.양이 많아 양념도 추가하고 콩나물을 데쳐 다시다.마늘로 살짝 무친뒤 합했어요

    lysuk****

    2019-04-15 15:00

  • 저도 리뷰가 많이 달려서 해봤더니 정말 맛있었어요. 포크로 두군데씩 찔러 양념 배게 좀 오래볶았어요. 양념이 탈것같으면 육수좀 넣어가면서~,

    lysuk****

    2019-03-13 18:08

  • 저도 엄청 맛있네요. 부쳐서 조릴때 탈까봐 웍 바닥에 무를 통째로 0.5센치쯤 얇게 썰어 깔고 했거든요. 무까지 맛있네요.^^

    lysuk****

    2019-02-10 08:07

  • 맛있게 잘 해먹었습니다. 전 당면볶을 소스에 식용유2를 식용유1+참기름1로 하고, 굴소스1 추가했어요. 감사합니다~^^

    lysuk****

    2019-01-28 18:42

  • 맛있네요. 전 많이하느라 굽지 않고 썰어서 어묵도 같이 넣고 양념장 부어 조렸습니다. 자극성 없고 약간 단짠의 맛이라 매운거 싫어하는 입맛엔 딱일것 같아요.

    lysuk****

    2018-12-21 15:28

  • 넘넘 맛있어요. 전 두부를 크게 썰어 맛소금 뿌려 부쳐서 식은뒤 직사각으로 썰어 야채와 무쳤어요. 모두들 맛있다고 하네요. 소스 만들때 정종말고 맛술을 넣었습니다

    lysuk****

    2018-09-21 23:36

  • 와~진짜 맛있어요. 싼 어묵으로 했는데도 엄청 맛있습니다. 전 바빠서 큰거1장씩 크게부쳐 썰었어요^^ 청.홍고추랑 부추. 대파 다져서 써있는대로 양념했어요. 명절때 크게 부쳐 젯상에 올려도 되겠는걸요

    lysuk****

    2018-08-29 18:57

  • 맛있어요.^^ 샐러리가 많이 남아서 요레시피 찾아 해봤네요. 식감도 좋고요 샐러리 썰은거 1대접. 감자2개. 양파큰거 1개. 햄 큰거 반개. 홍고추2개에 하느라 밥도 많이 넣었어요. 사흘은 요밥만~ 남편이 볶음밥 좋아해서 밀폐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보관, 렌지에 데워 먹으려고요

    lysuk****

    2018-08-22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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