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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무말랭이가 넘 먹고싶었는데 대신 좀전에 꼬들무김치 해먹었네요.무가 좀 튼실했는지 전 고춧가루1, 매실청1, 올리고당1, 액젓1개씩 더 추가했어요. 확실히 더 맛나더라구요. 입맛없었는데 밥위에 얹어먹으니 너무 맛나요. 너무너무 소중한 레시피 감사합니다.^^♡

    ♥강영미♥

    2019-07-03 21:10

  • 오늘 저녁에 참치쌈장 해서 상추쌈밥과 양배추쌈밥을 해먹었어요. 저는 살짝데친 양배추에 반숟가락 떠서 야무지게 한쌈하고~~ 우리아이들은 밥에 참치쌈장넣어 쓱쓱 비벼 상추에 한숟가락씩 떠서 싸먹더라구요. 어떻게해서 먹든 참 맛나게 배두들기며 먹었답니다. 소중한 레시피덕에 입맛없는 요즘 잘먹었네요.감사합니다^^

    ♥강영미♥

    2019-07-02 21:11

  • 소중한 레시피 감사드려요~^^ 저는 현디니네님꺼 두배로 했어요. 설탕량을 좀 줄이는게 좋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 국물이 많아서 저는 두가지 반찬을 만들었어요. 남은 국물에 고춧가루를 더 넣어 입맛없는 이여름 깻잎김치를 만들고 또 식초를 넣어서 마늘과 양파넣은 장아찌로 활용했어요. 너무 감사해요~~ 고맙습니다. 참 청양고추 넣으니 계란비린내가 없고 더 맛있었어요.^^♡♡

    ♥강영미♥

    2018-07-10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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