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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은 요리 후기 내가 쓴 요리 후기
  • 간단히 후딱, 그러나 맛있는 점심이 됐어요. 오트밀도 좀 넣고, 장식으로 잣도 살짝 뿌리니 금상첨화예요.

    2018-11-11 12:36

  • 맛있어요. 저는 감자를 좋아해서 조금 더 많이 넣었어요. 그랬더니 국물을 많이 잡아먹긴 하네요.

    2018-11-01 14:04

  • 아주 좋아요. 아직 먹어보지는 않았지만, 틀림없이 맛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듭니다.

    2018-09-19 14:57

  • 쉽고 빠르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2018-09-11 08:30

  • 상큼한 맛! 이 더위에 냉국 없으면 어떻게 밥을 넘길 수 있을까요? 덕분에 시원하게 아침 식사 했습니다.

    2018-08-01 11:37

  • 맛있어요. 묵은지를 씻어서 다시 양념하며 조리했더니 담백하고 은근히 입맛을 돋우네요.

    2018-07-20 14:01

  • 달걀말이 실력이 아직 부족해 꽁꽁 말지를 못하겠네요. 그래도 아주 맛있게 잘 먹었어요. 종종 이대로 해 봐야겠어요.

    2018-07-20 09:39

  • 정말 국물이 입에 착 달라붙는, 딱 알맞은 양념 비율로 어우러지네요. 덕분에 시원하게 잘 먹었습니다.

    2018-07-13 09:53

  • 집에서 딴 오이, 집에서 뜯은 부추로 담갔어요. 처음에 소를 맛봤을 땐 약간 짠 듯해서 걱정했는데, 시간이 지나니 간이 아주 잘 맞아지고 맛이 좋네요. 입맛만 장금이인 우리 남편이 먹을 만하다고 해요. 그것도 큰 칭찬이죠. ㅎㅎ. 양념에 매실액을 조금 넣었어요.

    2018-07-12 17:26

  • 맛있어요. 부추가 없어서 파란색을 못 낸 게 아쉽지만, 맛은 별로 빠지지 않네요. 덕분에 저녁이 풍성해졌어요.

    2018-07-04 22:49

  • 아주 맛있어요. 오랜만에 해 먹었는데, 잘 되어서 기쁘네요.

    2018-06-13 14:00

  • 마늘쫑 연한 부분만 따서 이 요리법대로 했더니, 보들보들 쫄깃쫄깃 아주 맛있네요. 사진 찍어 놓는 걸 자꾸 잊어 함께 올리지 못해 아쉽군요. 아, 저는 후춧가루는 안 넣었는데 넣으면 어떤 맛이 될지 궁금하네요.

    2018-06-0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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