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ger Script
  • 양념베이스가 맛나요. 오징어볶음하려고 쟁여둔 냉동오징어를 데쳐서 만들때 도움 되었어요. 전 오징어가 1마리라 양념은 써주신 계랑 절반으로 넣되, 식초는 3큰술 그대로 넣었는데도 새콤함이 부족해서 1큰술 더 넣으니 제입맛에 잘 맛네요. 무랑 쪽파는 없어서 생략하고, 야채는 많은게 좋아서 양은 그대로 넣었어요~ 양념장을 2시간정도 숙성해두고 버무렸더니 맛이 조화로와요!

    Fuerteventura

    2025-04-19 19:51

  • 미역줄기볶음은 처음해봤는데, 집밥에서 먹던 느낌은 간장맛이 거의 안나서 간장 0.5 참치액0.5 넣고 볶다가 나중에 소금 0.5 추가하는 식으로 나눠넣었어요~ 굵은줄기가 많아서 간을 더해야하나 했는데 딱 간이 맞네요! 덕분에 첨하는데도 수월하게 뚝딱했어요♡

    Fuerteventura

    2025-02-07 21:17

  • 제일 간단한 재료의 스프를 찾다가 이 레시피보고 참고했어요. 집에 자투리당근 남은 것만 소금물에 삶고 양파가 없어서 대파를 버터에 고소하게 볶은 뒤 합쳐서 핸드블렌더로 갈았어요~ 생크림없어서 우유로 대체하고 양늘리려고 우유를 많이 넣어서 크리미하게 만드느라 너무 묽길래 감자전분한숟갈 풀어서 첨가했더니 식전스프같은 든든한 식감이 되네요~

    Fuerteventura

    2025-01-29 15:16

  • 집에 고기, 해물이 다 없어서 이 레시피가 큰도움이 되었어요! 순두부랑 굴소스가 없어서 두부1모랑 참치액을 넣었구요, 계란도 넉넉히 넣고 싶어서 전체량을 1.5배로 잡고 했네요. 너무 간이 세지않고 슴슴한데 건강한 얼큰함이라 부담없이 먹었어요. 식당 순두부는 맛이 진한대신 느글거리는데 그런느낌이 없네요~ 오히려 고기,해물없는게 더 깔끔하고 시원해요! 순두부대신 계란탕이나 다른 탕 끓일때도 기본으로 요긴하게 쓸거 같아요!

    Fuerteventura

    2025-01-27 19:50

  • 저는 고기 300g에 재워두고 먹을거라 양념은 다 절반 넣으면 되었는데, 당근채도 추가해서 모든 소스는 절반보다는 조금 더 넣었어요. 먼저 설탕 2스푼만 넣고 버무려서 5분정도 둔 뒤 나머지 소스랑 야채 넣고 버무렸어요. 까나리대신 좀 덜 짠 참치액젓넣고 생강향을 좋아하진 않아서 시판 만두간장소스(생강,레몬,설탕등이 첨가) 한스푼 넣어줬는데 그래도 싱거울거 같아서 진간장 1스푼도 추가했어요. 3일정도 냉장고에 재운뒤에 볶아먹었더니 야채물도 거의 안생기고 뒷다리살인데 엄청 야들야들하고 간도 잘 배어서 너무 맛있어요. 바로 양념해서 조리하시는 분들은 양파에서 물나와서 실패하셨다고 하시는데 양파에서 물이 나와서 초반에 수분이 좀 있어야 고기가 속까지 익어요. 1) 기름 넉넉히하고 초반에 좀 중간불로 기름이 달궈진뒤에 넣어 빠르게 고기랑 양파를 같이 익혀서 수분 날리고 어느정도 익은뒤에 약불에서 고기를 마저 익히시면 됩니다. 또는 2) 양파를 고기랑 같이 버무리지 말고 기름에 파, 양파는 먼저 볶고 어느정도 익으면 고기를 넣고 볶으시면 됩니다. 둘다 싫으시면 저처럼 미리 재워두시고 중간불로 겉면을 익힌 뒤 수분이 너무 없으면 뜨거운물 서너스푼 추가하면서 계속 익히다가 수분이 거의 없어졌을때 마무리로 세게 볶고 끝내면 촉촉하면서 알맞은 불고기가 됩니다.

    Fuerteventura

    2025-01-19 01:12

  • 튀김요리자체를 거의처음해봐서 전체적으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첨이라 준비가 엄청 걸렸다는;;) 혼밥러라 고기는 200g만 해서 레시피는 집상황에 따라 적절히 변형하긴 했네요^^ (고기를 500g 사서 남은 300g은 불고기양념만들어 재워둠ㅎㅎ) 집에 있는재료만으로 하느라 소스재료는 당근, 양파만 넣었고 간장, 설탕에 케첩 한스푼정도 넣었어요. 뒷다리살 200g 찬물에 30분 담근 뒤, 키친타올로 물기좀 닦고 설탕1스푼, 만두소스간장을 넣고 약간 버무린 뒤 마지막에 소금후추 밑간 후 버무려서 20분정도 두었어요.(그동안 전분물, 소스만듬) 가라앉힌 전분의 물은 버리고 계란흰자1 섞어서 튀김옷 입혔더니 부드럽고 쫄깃해요! 두번째튀길때 온도가 좀 높아야 하나봐요. 2차튀김 초반에 튀긴아이들은 1차튀랑 질감이나 식감이 비슷하고 튀김끼리 잘 들러붙는데, 후반에 튀긴아이들은 기름이 많이 달궈져서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져서 더맛있더라구요. 이 노하우로 담번엔 잘 해볼게요^^

    Fuerteventura

    2025-01-12 20:02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