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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yanag

6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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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올라고 잔뜩 흐린 토욜입니다. 운동다녀온 신랑하고 시동생하고 셋이서 아점을 먹으러 푸드코트로 갑니다. 전 대구탕 두형제는육계장으로 통일이요. 맛있게먹고는 오랜지 잔뜩사서 들어오는데 전화가 띠리리링~~~~ 옵니다. 형 뭐해? 날도 거시기헌데 막걸리나 한잔 찌끄르까?하네요. 그리하여 급번개를 울집서5시에 시작하기로 합니다. 네분한테 전화를 드리고 신랑은 고추 마늘하고 술사러 마켓으로 보내놓고 전 삼겹살 구울 준비를 합니다. 밖에서 시작할라는데... 비가 쏟아질거 같아서 안에서 굽기로 결정 삼겹으로 식사하고 연어로 술안주^^ 오신분들과 맛있게 하하 호호합니다 막걸리 마시자해놓고 소맥으로합니다. 마켓에가서 마늘 고추만생각나서 앚어버렸다네요 울신랑 ㅋㅋㅋ 생각지도 않으신 두분이 더 오셨네요. 한국서 전화가~~~ 다 아시는분이라 사진찍어서 보낸다하여 저도 찍어봅니다. 다들 돌아가시고 두분은 저희집서 자기로결정이요. 신랑 담배 끊은지12년도 넘었는데 갑자기 담배를 물고 지인과 아야기하길래 한장 찍어봤네요. 아무래도 술을 너무 마셨나 봅니다 ㅠㅠ 맛이 별로라네요. 일찍 잠들었던분 울신랑 그리고 한참 젊으신분과 저 넷이서 동치미에 국수말아서 먹고 밤 열두시가 한참 넘어서요. 한분은 가시고 울신랑은 잠들고 전 한참젊은분과 맥주놓고 이런이야기 저런이야기를 마치고 설겆하고 올라오니 새벽1시40분이에요. 일요일에 해뜨면 산에거야하는데..... 즐겁고도 피곤한하루입니다. 제가 원했던 스포츠카입니다 전 실버칼라로요. 70드신분이 타고 오신 콜벳입니다 전 꿈속에서 콜벳몰고 달리러갑니다. 사온 오랜지짜서 주스로 션하게 입가심합니다^^
쭌&현맘

6일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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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8949i

7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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