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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5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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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밥상 (옛추억의맛)익은 국물에 밥 말아 먹어도 맛난 나박김치,국 없어도 굿이네요. #김수미 #나박김치 참 쉬운 물김치... ​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전에 보쌈 물김치와 물김치 이런 김치들을 찹쌀풀 풀고 육수 내서 했는데 쉬운김치로 이렇게들.많이 하시죠. 풀을 쒀야 할 일도 없고 맛은 사이다가 알싸하게 만들어 내니.. 국 대신 시원하게 들이키기 좋은 나박김치. ✔알배추반통(한입크기로 적당히),큰무1/3(먹기 좋게 나박),쪽파,미나리(두줌: 전 없어서 통과), 편마늘(수미님는 간마늘을 넣었지만 국물이 탁래지고 지져분해 지는게 싫어 다시팩 이용해 편마늘을 낳어 우려 다음날 먹었어요.,천일염,배1,사이다350ml 고운고춧가루5~6 큰술 ,생수 옵션: 사과(반개 먹고 남은 사과 나박썰어 넣고 배도 김치하고 남은 반개 나박 썰어 추가했어요) 다시마(생수난 사용하지 않고 다시마 우린 물을 이용해 국물에 더해 주었어요. ✔수미님는 간하실때 소금과 설탕을 추가 하지만 전 약간의 소금만 추가하고 설탕은 넣지 않았어요. 배가 너무 달았고 추가된 나박썬 재와 사과때문에 넣지 않아도 충분히.알싸하고 달달했어요 한 입 크기로 썬 알배추와 무는 너무 짜지 않게 15~20분 정도 절여주고 ✏처음에 잘 씰어 재료 준비 한 후 씻어 내지 않고 그대로 사용했어요. 준비한 물에(2~3리터의물)고춧가루를 불려 주어요. ✔2리터의 물에 불린다음 걸러 낼때 면포에 남아 있는 내용물에 부어 재료의 풍부한 맛을 살리세요 재 큰 거 하나를 갈아 불린 고춧가루 물에 믹스하고 면보주머니에서 걸러 담았어요. 아무리 잘 불리고 곱게 갈려도 면보를 통과 못하는 단맛과 고춧가루가 많이 남아 있으니 여분의 물을 조금 더 믹스해 주었어요. 국물 김치에 국물이 좀 충분한게 좋아 물을 더 추가했네요. ​ 너무 벌건가요?? 아닙니다.여기에 사이다가 들어가니 말이죠. 여기에 마늘을 갈아 넣으셨는데 전 마늘 편썰어 다시팩에 우려 하루 두고 다음날 저녁에 먹을꺼예요 그리고 마지막에 사이다~없어서 스프라이트~ㅋ 자 이제 끝났어요. ​ 이미 밥을 먹고 다들 출근하고 등교한 사이 김장하고 조금씩 남겨 둔 재료로 휘리릭 딱 #25분 걸렸어요.😃 물김치 다 담고 자잔한 설겆이 끝내니 바닷가에서 막 도착한 칼치... 싱싱해서 많이 사고 싶지만 냉동실에 들어가면 다시 물이 흐려지니... 전 두마리만... 씻기전에 지느러미부분은 가위로 다 제거해요. ✏제거하지 않으면 구울때 타기도 하고 차려 놓음 흉물스러울때가 있으니 말이죠. 내장을 제거하고 먹기좋게 5토막.. 칼집을 내 주고 천일염으로 염장을 해요 조림용은 심심한 듯 적당히 구이용은 짭쪼름하게~ 두번 해 먹으면 되겠지요? 시원한 국물 한 모금 시원하게 씹히는 알배추와 무 간간 입속에서 터지는 달달한 배와 사과. 내일은 국물 시원한 나박김치에 칼치구이 한상 차려 먹어야 겠네요. 이쯤되면 김치부자 맞지요? 간단하게 만들수 있는 물김치로 미세먼지에 턱턱 막히는 기관지를 달래 보세요^^ 요즘 한국도 날씨가 더워지니 만들어 두고 바로 상에 올릴수 있는 나박김치.. 익으면 밥 말아 먹어도 최고죠. 이상 쉽고 빠른 물김치로 달그락달그락 멕시코 소소한 주방이야기 였습니다. ​ #김수미 #나박김치 #25분 #물김치 #국없을때 #쉬운레시피 #맛최고 #나박물김치
sammyyanag

5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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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일 너무 즐겁게 달려서 그런가 배가 많이 고프네요. 당근쥬스 갈아마시고 설겆이하면서 카렐만들까? 골뱅일무쳐먹을까? 고민을 하는데... 형수 저 왔어요 하네요. 밥먹으러갑시다 제가 사겠습니다해서 나갔어요. 돈수백으로 가자네요 아 돼지~~~ㅠㅠ 당신 먹고싶은거 골라서 먹어 하네요 울신랑. 콜벳형님도 오셨네요. 네명이서 저하고 콜벳형님은 황태콩나물 해장국 나보다 나이더많은 동생분은 옆사람 냄비에 나오는거보고 김치찌개 울신랑은 돼지국밥이요. 첨 갔는데 반찬이 달랑 세가지요. 참기름을 너무써서 깔끔한맛을 해치네요ㅠㅠ 할라피노 다대기 왕창넣고 얼얼하게. 점심시간이라 손님들이 많네요. 심볼마트하나가지고도 이야기가 한참할 정도예요. 돼지도 그리고요 ㅋㅋ 콜벳형님이 점심 쏘시고 발마사지까지 쏘시고 커피는 동생분이. 토일월 삼일연속 만나는 시간을 보내고 집에 오니 5시반요 낮에 밥 반공기에 콩나물황태만 골라먹어서그런지 배가 고프네요. 신랑하고 아들은 잔디깍고 전 저녁준비요. 산에서 따온 당귀로 나물무치고 제것만 새우넣고요 둘은 새우빼고요 나만의 요리로 ^^ 엄마 순두부야? 아니 걍 두부 니껀 새우 뺐어 엄마 홍합도 빼고 퍼주세요 덕분에 모둠해물 왕창넣고 맛있게 먹었어요. 낮에 마사지 받고 해서인지 졸립네요. 산랑은 아홉시도 안되서 잠이들고 전 열한시에 일찍 꿈나라로갑니다. 이틀 빡시게 놀았더만 피곤이 몰려와서인지 참 잘잤습니다^^ 월요일이 너무 편안하게 지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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