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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1일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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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밥상 (건강한밥상)백종원가지볶음&김수미오이김치,물고비,유채나물,특별한 콩나물무침 꿀팁 꽁보리밥 위에 꽃이 피는구나 당신이 부탁한 먹거리 온가족 먹거리로 웃음 가득 안녕하세요.시니마리아예요. 신랑이 요즘 저녁 약속을 잡지 않고 집에 와 식사하려고 노력 중인데요. 매일 먹고 싶은 걸 얘기해요. 포스팅 하지는 않았지만 잔치국수에 파절이에 대창까지... 잘~먹은 후 비빔밥 간단히 먹고 싶다 하십니다. 아시는 분들은 알지만 사실 비빔밥은 먹을땐 간단하나 그 속에 들어가는 나물들 다 갖추려면 휴~ 그러나 나물은 제가 좋아하기도 하고 아이들이 나물 반찬을 야무지게 먹지 않지만 비빔밥에 이것저것 다 넣고 비빔장 올린후 슥슥 비비면 가리는 나물도 어찌나 잘 먹는지요.. 장을 보면서도 늘 가격과 양 또 신선도 다 보는 까다로운 고객인데도 멕시칸 훌리오는 선물이라며(Negalro)라며 이것저것 챙겨 가지도 꽁짜 부추도 꽁짜.오이도 꽁짜 아침햇살 하나를 저에게 따서 넘겨 줍니다. 기분좋게 아침 햇살 한잔 하고(이슬 아니구요😁) 나물 하나하나 다듬어 불려 놓았어요. ✔ #김수미오이김치 (밥수저) 성컹성컹 투박하게 썰어야 하는 오이는 아이 입에 들어가긴 너무 부담스러워 굵직하게 채썰어 소금에 절여 놓아요. ✏오이4개.부추 한줌.양파반절 고추장1 고춧가루2 설탕1 다진마늘1 통깨 참기름 수미님은 여기에 소금을 좀 첨가하셨는데 전 절일때 적당양만 넣어 물기만 짜내고 씻어 내지 않고 바로 버무려 따로 첨가 않했어요.대신 매실액 조금 추가 아래사진은 #유채나물 인데요 냉동해서 들어온게 있어 사서 먹었는데 그거라도 어딘가요...먹을수 있단게 살짝 데쳐 찬물에 잘 씻어 꾹 짠 다음 들기름과 소금 다진마늘 통깨 국간장 약간 넣고 조물조물 무쳤는데 부드럽고 맛도 좋아요. 이건 고사리 아니고 #고비 인데요. 맛도 식감 자체가 고사리와 좀 차이가 있어요. 물고비인데 아이들이.고사리보다 고비가 더 부드럽고 부담스럽지 않아 해서 가끔 하는 나물이랍니다. 물고비라도 좀 불렸다가 삶아주셔야 하는거 아시죠?? 삶는동안 #가지볶음 이 너무 먹고 싶었는데 선물을 받아 더 맛있게 먹고 싶어 오늘은 볶았어요. #백종원가지볶음 (가지 5개 기준이며 밥수저 계량입니다) ✏가지는 일자로 한입 넣어 부담스럽지 않게 썰어 주고 올리브의 특유 향이 가지와 맞지 않아 전 늘 그냥 식용유와 들기름을 믹스해 쓰는데 가지가 오일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충분히 팬에 부어 어슷썬 파를 넣어 파기름을 낸 다음 가지를 넣고 볶아 주었어요. 양파채썰고 홍고추 툭툭 썰어 준비한뒤 양념장 준비: 굴소스2. 진간장3.5 다진마늘1 설탕이나 올리고당1.5.참기름.통깨 이미 볶을때 들기름도 들어가 향이 좋지만 참기름을 마지막에 넣음 아이들도 거부반응 없이 정말 맛있는 반찬이 되더라구요. ✔#물고비조림 가지를 다 하고 나니 물고비가 보글보글 잘 불었어요. 이 부드러운 물고비(2줌)에 그냥 물은 버리고 양파와 대파 넣고 양념장: 국간장1.들기름1.5 다진마늘반수저 다싯물(잔치국수육수가 좀 남아 한국자 넣었어요) 양념장을 부어 중불에서 뒤적이고 조려주었어요. 간이 심심하면 소금으로 마지막 간맞춤을 하시면되요. ​그 사이 다른 냄비에 다싯물괴 물을 믹스해 끓이고 있었는데 그.안에는 콩나물이.들어가 있었다지요? ✔#콩나물무침 전 늘 콩나물 무침을 다싯물에 데치는데요. 그러면 더 감칠맛이.살아 나서 가족들이 너무 좋아해요.확실히 맛도 틀려요. 거기에 국간장.다진마늘 대파흰대.소금약간 참기름 고춧가루 다진마늘 넣고 버무리면 어찌나 맛이 좋은지 음식하면서 맛을 안 보는 저도 요 콩나물은 엄청.집어 먹어요.^^ 레시피를 모두 쓰기 힘들어 통과하는 고춧잎 무침도 했고 꽈리고추찜도 했어요.그건 나중에.또 레시피 올릴께요. 요즘 제가 많이 먹는 반찬이거든요. ​산더미대파불고기도 했는데요..내일 레시피 올리도록 할께요. 심심하게 하게 파향 가득 담아 먹는 산더미대파불고기는 양념장에 잘 재워지고 있답니다 납작보리도 시중에 많이 나오지만 역시 비빔밥은 꽁보리밥 (통보리)이 최고죠. 미리 불려 놓은 통보리 신랑 퇴근 전 압력솥에 올려 열심 돌리고 씩씩 거릴때쯤 신랑 도착.온 가족 들러 앉아 양은그릇에 상추 투박하게 손으로 찢어 꽁보리밥 올리고 준비된 나물 다 올리고 양념장 넣고 슥슥 비벼 먹음 👍 물론 계란 후라이도 올려야 든든하겠지요^^ 한국인은 비빔밥이나 밥종류 드실때도 국물이 필요한 법.미소는 가라~된장이 더 최고. #저염된장미역국 집된장 저염으로 잘 익어 다싯물에 살짝 풀어 불린미역과 순두부 작게 썰어 보글보글 끓여 주면 미소가 울고 가리라~ 집에와서 이렇게 저녁식사 할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당신. 요즘 일이 많아 밖에서 식사 할때 잘 먹지 못하고 술만 자셨던 남자1호 오늘 배를 툭툭 치며 과식했는게 기분 좋아 어쩔줄 몰라해요. 그렇게 많이 먹고 피곤 했는지 좀 앉아 았다 바로 곤히 자는 남자1호,남자2호 내일 오면 맛사지 좀 받아야 한다는 웅얼 거림에 저도 주방 마무리하고 쉽니다.이상 시니마리아의 그대를 위한 주방이야기였어요. #김수미오이김치 #유채나물 #고비 #가지볶음 #백종원가지볶음 #물고비조림 #콩나물무침 #저염된장미역국 #맛있는콩나물무침꿀팁 #나만의노하우 #꿀맛 #진정멕시코냐 #미소는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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