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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마리아

44분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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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가득밥상 (주말브런치)모닝빵속 꽉 채워 먹는 든든함 냉장고 아무거나 다 털어넣어요. 베이컨3조각 소세지1 으깬감자반컵 조각피자치즈4장 양파 당근채썰어 남은것 올리브5알.스파게티 만들어 남은소스 잘잘 감긴게 많아 풀어보니 한심~ 볶음밥은 브런치로 적당치 않다 생각해요.. 아이들 말이 옳죠. 모닝빵5개 남은걸 파서 다 다져 파마산치즈와 믹스믹스.... 계란빵은 둘째가 싫어하니 뭘 한다지??? 그 안에 넣어 모두가 맛나게 먹을수 있게... 속재료 다 다져서 넣어 양념 다 되어 있으니 치즈까지 올리면 맛은 적당히 맞을듯... 그 위에 감칠맛 더하게 케찹이나 마요네즈보단 직접 만들어 남은 스파게티 소스 더하니 하나의 브런치로 추가요... 큰 아들 아빠와 운동 가는 날..아침 일찍 밥은 부담스럽고 운동하다보면 거서 뭔가 먹을것이 뻔한 일인데 말이죠. 아직 이른 아침이면 추운 날씨에 이런 브런치와 곁들이기 좋은 핫쵸코... 아이들은 마냥 좋아해요. 둘째야 제발 우유 좀 많이 먹자.. 밀가루는 안 좋아하는데 쌀을 너무 좋아해요. 시니마리아 피를 완전 확 물려 받아 쌀 냄새 맡으면 주걱에 붙은 밥까지 흥부처럼 먹는 아이. 이렇게 우유와 어울리는 음식이라도 해서 한컵 다 마셔야 끝나는 식사시간.... 아이들은 마냥 좋아해서 연구하고 고민하죠. ​ 뭐 털어도 속안에 털어 넣고 치즈 한장 텊어 오븐이나 렌지가 돌리면 세상 맛있가는 브런치가 탄생해서 둘째가 우유 클리어~ 5조각에 3조각은 큰 아이가 밀가루가 주재료인 요 빵 2개는 작은 아이가 아주 맛있게 먹었다니 이렇게 기분 좋을수가요. 주일에 아이들 밥상에 아이들 원하고 맛있게 먹을수 있는 밥상을 차려줘서 월요일 시작되는 낼도 기분 좋을듯해요. 세상 기분 좋은 날 되세요.이상 시이마리아의.멕시코 소소한 주방 이야기 였어요. ​ #냉장고 #탈탈 #맛난 #브런치 #아이들밥상 #모닝빵 #피자빵
왕작

5시간 44분 전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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