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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bi Jasie

5시간 30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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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myyanag

14시간 23분 전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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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으로 양배추찌고,꽈리고추찜(첨으로 만들어 봤네요) 해서 먹을라하는데, 아들이 잠깐 나간다하네요. 둘이서 이거 먹어봐하면서 먹고 치우고요. 울신랑은 나 새벽에 잘때 운동가더만..... 일찍일어난 새가 피곤한지 한숨 주무시네요. 전 뭐에 씰렸는지... 수영복입고 수영장으로요. 울집 바로 옆에 수영장이 있어요 갔더니 문이 잠겼네요 해서 매인 수영장으로 걸어서 갑니다요. 갔더니.... 어? 어떻게 들어왔어? 하네요. 가는날이 장날입니다요 ㅠㅠ 수영할라꼬 헉. 토요일인데 오늘..... 수질검사한다고 한시간후에 연다나 뭐라나요. 오피스에 앉아 카피한잔에 책읽습니다. 한참이 흘러서 수영장 오픈됬어 하는 직원의 말에 들어갑니다. 아무도 없네요. 토욜인데 ㅠㅠ 한참 혼자 음악들으고 (송가인님노래) 수영하다보니. 세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알고보니 중학생이네요. 사진도 찍고 함께 놀기도하구요. 집에 오니 고양이가 어찌 수영장에 갔을까? 울신랑 그러네요. 전발이 안닿으면 물에 안 들어가요 아니 못 들어가요. 점심 뭐해줄까? 안먹어도되. 저녁이나 먹으면되. ㅠㅠ 수영하고 왔더만 배가 고프네요. 나 계란후라이 할건데 먹을텨? 세개만... 신랑거 새개 내거 세개요. 멍뭉이닷. 윗건 신랑거로한것 밑에건 제거요^^ 참 별거 아닌것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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