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메이

2019.09.11 00:41 요리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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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한달반만에 엄마가 오셔서 해물찜이랑 육개장 했어요. 엄마가 고사리랑 콩나물을 가지고 오셔서^^
육개장은 엄마가 젤 좋아하시는 메뉸데 남친도 엑설런트 해주더라고요. 남친이 엄마 한동안 못봐서 계속 물었는데 어제 너무 반가워서 행복하다고~ 웃긴 얘기하며 잘때까지 웃었네요.
댓글 2

시니마리아2019-09-11 02:49:04 |신고

육개장 국물이 진해보이네요.저도 지금 기름 냄새 뿡뿡 하다가 재료 두가지가 부족해 마트가요.ㅡㅎㅎㅎ 어쩔..여긴 추석도 아닌데 추석요리를...ㅍㄹ

쏘메이2019-09-12 10:35:51 |신고

육개장이 더 인기 좋았어요^^ 거긴 마트 가까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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