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마리아

2019.06.13 05:49 자유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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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촐한점심)권사님과 함께 마끼와 잔치국수로 맛있게 먹어서 기분 좋고 아이가 뜻밖에 선물을 내 주어 감사한 오늘



지인 권시님과 단둘이 조촐한 점심 집에서 먹어요.
밥맛없어 국수 먹자니 좋다하셔서
얼마나 다행이던지...
거기에 마끼까지 아주 맛있게 먹고 수다 한판...
연세는 많으신데 꼬 쿨 하셔서
언제나 대화가 너무 잘 통화는 권사님이세요.

캐나다에 거주하시는데
부군님이 이 곳 법인장으로 계서 왔다갔다 제일
바쁘신분이십니다.
그래도 때마다 시간 내 주시고 먼저 전화 주셔서
잊지 않고 함께 식사하며 이런저런 얘기하니 저에게는
이 시간이 참 소중할때가 많아요.

식사약속 때문에 니른 새벽부터 빨래 돌리고 청소하고
밥 먹으니 아이들 밥 차리느라 또 분주...
힐링은 되는데 힘들다 생각할때 아이들 밥상 차려주니
아이가 방에 들어갔다가 주방에 들어와
맛있는 밥 매번 차려 줘서 고마워요.하고는
뭔가 내밉니다.

성적이 좋아 주는 상장이라니.....
과외 한번 시키지 않고 혼자서 늘 찾고 연구하며 하는
아이가 매번 이리 잘 해 주어서 이것도 제 복인거 같아요.
내일은 몇몇 우수한 아이들에게 교장샘이 식사를 쏘신답니다.
그래서 큰 아이는 런치를 싸지 않고 콘서트 하며 방학을 해요.작은 아이는 담주지만..^^


매년 참 감사한 선물을 안겨 주는 아이에게 너무 고맙습니다....
댓글 17

먹고제비752019-06-13 06:43:42 |신고

야채가 탐나요

오드리될뻔48♡2019-06-13 07:09:19 |신고

애들 있으니 분주하고 화목하게 느껴지네요.
저는 랑 없음 맨날 혼자이니...ㅠ~~~^^

시니마리아2019-06-13 07:17:30 |신고

오드리될뻔48♡ 아이들이 다 컸나봐요...

시니마리아2019-06-13 07:17:41 |신고

먹고제비75 야채가 싱싱하니 맛나죠

오드리될뻔48♡2019-06-13 07:19:20 |신고

시니마리아
딸 하나.21살이에요.
강쥐때문에 아파트구해서 따로살아요.ㅎㅎ

시니마리아2019-06-13 07:31:11 |신고

오드리될뻔48♡ 아...아이 다 키우면 좀 허전하다는데 딸 아이니 더 그러시겠어요

해뜨는River2019-06-13 09:18:33 |신고

저 국수한그릇 주세요..
딱 내스타일 ~~😋😋

전주연392019-06-13 12:52:49 |신고

도토리묵 넘좋아요

❤포푸❤2019-06-13 18:34:51 |신고

저두 저 묵이 먹고싶어용~~~~
조촐한 노노~~~
근사한이죵♡

시니마리아2019-06-13 21:26:26 |신고

해뜨는River 정말 모셔서 한사발 말아 드리고 시포요

시니마리아2019-06-13 21:26:42 |신고

전주연39 히힛 좀 남아 있는거 썰어 놨지요

시니마리아2019-06-13 21:27:03 |신고

❤포푸❤ 두부튀김처럼 튀기려다 일찍 오셔서...ㅎㅎㅎ

해뜨는River2019-06-13 21:28:35 |신고

시니마리아
넘~고맙네요.. 말만들어도

시니마리아2019-06-13 22:37:46 |신고

해뜨는River 😉😘

쨈토리키친2019-06-14 05:51:48 |신고

쨈토리키친님이 이글을 너무 좋아합니다.

sammyyanag2019-06-14 14:23:59 |신고

sammyyanag님이 이 글을 격하게 좋아합니다.

sammyyanag2019-06-14 14:26:50 |신고

음식이 난 왜이렇게 정겹지😅😅😅
우와. 아들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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