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219
main thumb
초이맘

깍두기 만들기 요즘 딱! 먹기 좋은 김치

날씨도 선선해져서 그런지 국물 있는 것이 땡기지만 국 한 그릇에

깍두기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먹어버릴 것만 같은 요즘 깍두기 김치 하나면

딱 좋을 것 같아요. 간단하고 손쉬운 방법으로 깍두기 한번 만들어 볼까요.~!!!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2개
  • 쪽파 10개
  • 대파 2~3대
    [양념]
  • 새우젓 5스푼
  • 멸치액젓 5스푼
  • 매실청 5스푼
  • 고춧가루 10스푼이상
  • 다진마늘 3스푼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이천 원 주고 무 2개를 사가지고 왔어요.
오랜만에 깍두기를 담아 보려고
감자칼로 껍질을 살짝만 벗겨 주었어요.
이렇게 깍둑썰기 좋게 잘라서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었어요.
무 2개를 다 잘라 놓았어요.
그리고 소금에 절이지 않고 저는 새우젓과 멸치 액젓으로
절여서 바로 깍두기를 하거든요.
새우젓을 5스푼 정도를 썰어놓은 무에 넣어주었어요.
멸치 액젓도 5스푼 정도 넣어주었어요.
그리고 10분마다 뒤적여주었어요.
절여지는 동안 양념을 준비했어요,
아~ 매실 청도 5스푼을 넣어주었어요.
대파 2~3대를 쪽파는 10개 정도를 쪽파의 흰 부분이
큰 것 같아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서 잘라주었어요,
10분마다 3번 정도 뒤적이다 보니까 이렇게 국물이 생겼어요.
절인 국물은 따라 버리지 않아요.
그냥 그대로 깍두기를 버무려줄 거랍니다.
준비한 쪽파와 대파 썰은 것을 넣고 다진 마늘 3스푼을 넣어주고
고춧가루는 넉넉히 넣어주세요.
나중에 익으면서 국물에 씻겨서 먹고 싶지 않아보여요.
고춧가루는 버무리면서 넣어 주시면 되겠어요.
저는 10스푼 이상 넣은 것 같아요.
넣다가 막둥이가 말 시키는 바람에 까먹었네요.
어쨌거나 맛있게 버무려진 깍두기가 되어버렸네요.
우리 집 막둥이는 날 김치만 먹어요.
옆에 쭈꾸리고 앉아 김치하는 네네 말 시키고 참견하더니
맛있다고 맨입에 한없이 집어 먹네요.~~ㅎㅎ
팁-주의사항
약간 싱거울때는 새우젓 국물을 조금 넣어서 간맞추기를 하면 더욱더 맛있답니다.

등록일 : 2016-08-29 수정일 : 2016-08-29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 후기 15

힐러리오 2019-10-16 19:30:48

난생처음으로 김치종류 만들어봤어요 어려울것같아 늘 엄두도 못냈었는데, 간단한 레시피 덕분에 용기내서 시작했는데 금방 만들었어요~! 빨리 익었으면 좋겠어요 

진새별 2017-11-27 23:12:47

무가 생겨서 해봣는데 너무맛잇어요. 생애 첫 김치예요. 아직은 다 처음인 신혼인데 신랑이 맛있다네요. 진짜 쉽게 잘 따라 만들었어요 감사합니닷 

도영꼬 2016-09-02 10:06:14

아침에 손쉽게 만들었어요.익으면 맛이 있었으면하는 바램까지^^ 색깔이 너무 예쁩니다 

댓글 13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