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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기맹이

뜨끈한게 생각나지만 귀찮을때 - 잡탕라면 (부대라면)

오늘은 뜨끈한게 생각나긴한데 뭔가 거창하게 양념만들어 해먹긴 귀찮고 그냥 라면은 식상할때 만들어먹기 좋은 냉장고 재료들로 만든 잡탕, 좋은 말로 부대라면입니다. 파, 당근, 버섯, 양파, 햄 등 집에 짜투리로 남은 것들을 모아서 만들었지요. 별미로 좋을듯해요~
1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라면 1개
  • 당근
  • 양파
  • 김치
  • 팽이버섯
  • 물(멸치다신물)
    [양념]
  • 다진 마늘 1큰술
  • 고춧가루
  • 후춧가루
  • 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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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기름 살짝 둘러서 다진마늘을 넣고 향을 내줍니다.
양파와 김치, 당근은 미리 채썰어둬서 마늘향이나면 바로 넣고 볶아줍니다
양파가 투명해지면 물을 넣고 물이 끓으면 햄과 라면사리와 스프를 넣어줍니다.
라면이 끓으면 버섯과 파를 넣고 살짝 끓인다음 내립니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 후추, 소금 등을 넣어줍니다.
팁-주의사항
멸치다시물로 하시면 그냥 물보다 맛이좋은데 없으면 생략하세요.

등록일 : 2008-11-12 수정일 : 201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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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후기 1

오민영 2017-06-08 11:03:51

요즘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쬐끔씩 남은 재료들로 만들어 보았어요. 진짜 맛나네요  

댓글 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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