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37
main thumb
딸기공주

.. 오징어 김밥 말이 ..

1인분 30분 이내 초급
[주재료]
오징어, 배추김치, 올리브오일 1큰술, 다진마늘 1/2작은술
[양념 및 소스재료]
간장 1+1/2큰술, 고추가루 1/2큰술, 꿀 1큰술, 고추장 1/3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2큰술, 설탕 1/2큰술, 물 5큰술, 후추 조금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 오징어 > 를 손질해 주셔야 하는대용 ~요로코롬 저로코롬 잘 손질을 해서리 ~오징어 안 쪽에다가 요짝조짝으로 칼집을 촘촘하게 내 주셔용 ~그리고 이왕이면 < 오징어 > 껍딱은 좀 벗겨 주시와용 ~물론 오징어 껍딱에 좋은 영양분이 더 많지만은용 ~사실 벗기는게 질감이 더 부드럽거든용 ~그리고 또 오징어 맨 위에 있는 삼각형 모양의 머리도 살포시 잘라내 주셔용 ~그런데 크허허헉 ~오찌나 오랜 만에 오징어에 칼집을 냈던지 ~기냥 손이 다 부들부들 벌벌벌 와방 떨리더라구용 ~캬캬캬그래서 칼집이 조금 요상시럽게 보이더라도 이쁘게 봐주삼 ~
그런 다음 ~요 < 오징어 김밥 말이 > 에 가장 어울릴만한 ~김밥의 속재료를 준비 해 주셔야 하는대용 ~원래 오징어에는 마침 알맞게 익은 < 배추 김치 > 가 정말 제격 이거든용 ~왜 < 충무김밥 > 만 보셔도 그렇잖아용 ~캬캬캬그래서리 요번에 딸기가 선택한 김밥 속재료는용 ~바로 요로코롬 맛나게 익은 < 배추 김치 > 랍니당 ~그런데 이 < 김치 > 를 그냥 생으로 넣고서 김밥을 말자니 ~보드랍게 익은 오징어와의 약간의 언밸런스한 맛이 바로 상상이 되어서리 ~살포시 볶아 보았는대용 ~다른 양념은 따로 하지는 않았구용 ~배추 속 양념을 잘 털어내신 후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셔용 ~그런 다음 팬에다가 ~< 올리브 오일 > 을 1 큰술 정도 두르시구용 ~< 다진 마늘 > 도 1/2 작은술 정도 넣어주신 후에 ~달달달 볶아주셈 ~요 < 김치 > 의 양은요 ~딱 김밥을 한 개정도 쌀 만큼의 아주 적은 양 이랍니당 ~꼭 참고하삼 ~아주아주 맛난 냄새가 나면서 김치의 색깔이 살포시 바뀌면 ~적당히 익은 거여용 ~
< 김치 > 가 맛나게 다 볶아 졌으면 ~이제는 아까 손질해 두었던 < 오징어 > 를 ~살포시 데쳐 주셔야 하는대용 ~오징어는 나중에 한번 더 끓는 양념 위에서 ~데굴데굴 굴려 줄거니까 ~절대루 마이는 익히지 마셔용 ~완전 ~ 완전 ~ 살포시만 익혀주삼 ~어느 정도냐 하면은용 ~끓는 물에다가 오징어를 퐁당당 넣었을 때 ~위의 사진처럼 ~오징어가 뽈딱하니 돌돌돌 말리면 그냥 바로 꺼내 주시면 되어용 ~열라 쉽지용 ~
자 ~ 그럼 지금부터 ~오징어로 말아 줄 < 김치 김밥 > 을 한번 말아 볼게용 ~우선 ~깜장 < 김 > 을 한 장 깔아 주시구용 ~그 위에다가 밥을 2/3 정도만 올려서 적당히 펴 주셔용 ~요게 김밥이 너무 굵으면 ~오징어로 잘 말아지지가 않을 것 같아서 ~나름 날씬하게 만다고 말아 본건대용 ~결국은 요것도 넘 뚱뚱 하였삼 ~어흐흑
그런 다음 바로 요 위에다가 ~싱싱한 < 깻잎 > 으로 밥을 몽땅 덮어 주셔용 ~< 깻잎 > 이 한 3 장 정도면 다 덮어 지네용 ~헤헤헤또 또 요 < 깻잎 > 이 엄청나게 ~오징어랑 잘 어울린다는 것 쯤은 이제 벌써 다들 알고 계시지용 ~그래서 딸기도 한번 넣어 보았는대용 ~음 ~ 향이 밸라게도 조쿠낭 ~캬캬캬
그리고는용 ~또 바로 그 위에다가 ~아까 미리 살포시 볶아 두었던 < 볶음 김치 > 를 ~이뿌게 올려 주셔용 ~< 사실 대충 올려도 되삼 ~ 절대루 누가 뭐라 안함 >
그리고는용 다시 또 ~< 깻잎 > 3 장을 이용해서 김치도 완전히 덮어 주시와용 ~요러면 깻잎 향이 정말 열라 마이 나겠지용 ~캬캬캬
그런 다음 마지막으로 ~요로코롬 살살살 살포시 말아주삼 ~아후후후 ~ 그런데용 ~ 우짜면 좋대용 ~딸기가 기냥 지금 막 저 눔을 통채로 들고서는 막막막 뜯어 묵고 잡네용 ~어흐흑딸기 지금 배때지 열라 고푸삼 ~크허허헉
< 김치 김밥 > 을 다 쌌으면은용 ~이제 이 요리의 핵심 포인트인 ~< 오징어로 김치 김밥 감싸기 > 가 남았는대용 ~원래는 이 오징어가 요 김밥을 다 감싸 주어야 되거늘 ~딸기가 그만 < 김밥 > 을 넘 똥똥하게 싸는 바람에 ~요로코롬 밖에는 쌀 수가 없게 되버렸네용 ~어흐흑그런대용 ~여기서 절대루 좌절하지 마삼 ~요로코롬만 해두용 ~정말로 생각 외로 이쁜 모습이 나온 답니당 ~헤헤헤그러니까 우선 < 김치 김밥 > 을용 ~< 오징어 > 를 최대한 땡겨 가면서 짱짱하게 감싸 주신 후에 ~딸기처럼 < 이쑤시개 > 를 콕콕 찍어서 고정을 해 주셔용 ~그런데 요거 밸라게도 무섭게 생겼지용 ~흐흐흐
그런 다음에는용 ~요 < 오징어 김밥 말이 > 를 데굴데굴 굴려가면서 묻혀 줄 ~양념장을 만들어 주셔야 하는대용 ~딸기는 기존에 딸기가 만들었었던 ~< 어묵볶음 2 > 의 레시피의 양념장을 그대로 넣고서 한번 만들어 보았답니당 ~그런데 요게용 ~정말루 생각 외로 맛이 잘 어울리더라구용 ~헤헤헤양념장은용 ~간장 1+1/2큰술, 고추가루 1/2큰술, 꿀 1큰술, 고추장 1/3큰술, 참기름 1/2큰술, 통깨 1/2큰술, 설탕 1/2큰술, 물 5큰술, 후추 조금을 넣어 주시구용 ~살짝이만 바글바글 끓여 주시면서 저어주삼 ~
그런 다음 ~요 양념장 위에다가 ~아까 만들어 두었던 < 오징어 김밥 말이 > 를 데굴데굴 굴려 주시면 되는대용 ~사실 요게 < 이쑤시개 > 때문에 ~잘 굴려지지가 않아용 ~그러니까 요럴 때는용 ~살짝 숟꾸락을 이용해서 ~양념장을 살포시 끼얹어 주셔용 ~오징어에 적당한 색깔이 밸 때까지 끼얹어 주시면 되는대용 ~절대루 너무 졸이지는 마삼 ~그러면 오징어도 넘 질겨지구용 ~또한 양념이 넘 짜게 베어서 자칫하면 맛이 강해질 수가 있거든용 ~그러니까 뭐든 적당 적당히 아시지용 ~헤헤헤그리고 요 때 불은 젤 < 약한불 > 로 해 주셔용 ~
요로코롬 양념장을 묻히는 과정에서 ~오징어가 더욱더 단단히 김밥을 감싸고 있어서 ~이쑤시개를 빼도 모양이 정말 예쁘게 유지가 된답니당 ~헤헤헤그러니까 이제 ~칼로 살살 적당한 크기로 잘라 주시기만 하면 되어용 ~

등록일 : 2008-06-27 수정일 : 2016-08-29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댓글 16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