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뽕브라

비오는 날엔 지글지글~ 부추향 가득~!! ☞바지락 부추 부침개☜

냉장고에 부추도 있겠다. 바지락도 있겠다. 부추부침개를 만들어 먹었습니다. 이번주는 비가 자주 왔는데요. 처음 비왔을땐.. 김치부침개를 만들어 먹어서.. 오늘은 부추부침개를 만들었네용~ 역시 부추를 넣은 부침개는.. 향이 너무 좋은거 같아용~^0^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부추 2줌
  • 부침가루 3컵
  • 바지락 육수 2컵
  • 소금 약간
    [바지락육수]
  • 바지락 2줌
  • 적당량
    [간장소스]
  • 간장 2숟갈
  • 고춧가루 0.3숟갈
  • 통깨 약간
  • 참기름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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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먼저 바지락(2줌)을 준비합니당.. 이렇게 저 처럼 살아있고 껍질이 있는 바지락을 준비해주셔도 좋고요. 그냥 바지락살을 구입해서 준비해도 좋아요...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 숟가락을 넣어 놓으면 해감이 된답니다. 검은 비닐봉지로 덮어주시는거 잊지 마시구용~
그리고 부추(2줌)를 준비해요.. 부추는 썰지 않은 상태서 손으로 2줌이에요. 그리고 5cm 크기대로 썰어주면 되요.
바지락은 끓는물에 넣어 입이 벌어질때까지 끓여줍니다. 국자로 섞어가며 끓이면 더 빨리 입을 벌려요. 물은.. 바지락이 잠길정도면 됩니다. 오늘 제가 사용한 바지락 육수양은.. 2컵이에요.. 대충 물 3컵정도 넣어서 끓이면.. 육수 2컵은 나오겠죵?
입을 벌린 바지락은... 체반에 걸러내줍니다..^0^ 육수는 식혀 놓으시구요...
그리고 이렇게 바지락살만 따로 발라놓아요. 자연산이라 그런지.. 싱싱해서.. 바지락살이 엄청 통통하고 크더라구용~^0^ 그냥 먹어도 맛있었어용...ㅋㅋ
이제.. 부침가루(3컵)에 바지락 육수(2컵)를 부어 거품기로 고루 섞어줍니당..
이렇게 농도가 살짝 묽으면서.. 뚝뚝뚝 떨어지는 농도에요.
그리고 부추와 바지락살을 넣어 섞어줍니당.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해주세요.
그리고 달군 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 반죽을 적당량 올려 넓게 핀 후~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0^
전 이렇게 부추로.. 부침개를 만들면.. 향이 너무 좋아서 좋드라구요~^0^ 간장소스에 찍어서 먹음.. 간도 딱! 맞구 좋지용~ 간장소스 만드는 방법은.. 맨 위 재료소개에 있어요.^0^ 역시 비오는날이면 생각나는 부침개...

등록일 : 2008-06-17 수정일 : 201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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