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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iopeLife

풋고추 레시피 [풋고추 피클과 풋고추 피자로 주말 브런치]

비가 내렸던 주말 이른 아침 외출하고 돌아와

출출하다는 남편 ~

브런치로 풋고추 피자 만들어 줬어요.

토요일 저녁 풋고추 피클도 만들었는데

같이 먹으면 좋겠다 싶어 만들었는데 역시나~~

남편 입맛에 딱~이였나 봐요.^^

풋고추 피클, 풋고추 피자 함께 포스팅 할게요.
4인분 9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피클 재료]
  • 풋고추 11개
  • 130g
  • 적양배추 약간
  • 라임 작은 2조각
  • 1/2컵
  • 식초 1/2컵
  • 설탕 4큰술
  • 소금 1/2작은술
  • 월계수잎 1장
  • 피클링 스파이스 1/2작은술
    [풋고추 피자]
  • 풋고추 3개
  • 모차렐라 치즈 2컵
  • 1/4조각
  • 파스타 소스 500g
  • 또띠아 4장
  • 파프리카 2개
  • 양파 1개분량
  • 새우 10마리 정도
  • 토마토 2개
  • 올리브유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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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깨끗이 세척 하고
재료 준비 합니다.
무 길이 8~9cm 정도에
두께 1.5 cm 정도로
잘라 줍니다.
고추는 위 꽁지를 살짝 잘라내고
이쑤시개로 두, 세 곳
구멍을 내주세요.
끓는 물에 병을 소독하고 ~
물, 식초, 피클링스파이스, 설탕, 소금
월계수잎, 넣어 끓여주세요.
속독한 병에 풋고추, 무, 라임, 적양배추
넣고 끓인 피클 주스를 부어줍니다.
병을 거꾸로 뒤집어 실온에서 식힌 후
냉장실에서 3~4일 숙성 뒤 먹으면 됩니다.
다음 날 피자와 먹으려고 꺼냈어요.
하루 지났는데 그래도 새콤달콤
맛있더라구요.
라임향도 살짝~풍겨 더 좋았어요.
2~3일 지나면 적 양배추 보라색이
우러나와 무 도 예쁘게 변해 있을 거예요.
새우는 껍질을 까고 내장
제거해 주면 됩니다.
토마토는 윗 부분 열십자로 잘라
뜨거운 물에 데쳐주세요.
데친 토마토는 굵게 다져 주고
고추도 사진 크기처럼 잘라
준비 합니다.
파프리카, 햄, 양파는
굵게 다져줍니다.
달군팬에 올리브유 두르고
햄, 양파, 파프리카 넣고 살짝
볶다~~
파스타 소스 넣고 2~3분만 볶아 줍니다.
식감이 살아 있어야 맛있어요.
또띠아 1장은 얇아서 두 장 겹쳤어요.
또띠아 1장 깔고 모차렐라치즈 올린 후
한 장 더 올려주세요.
또띠아에 볶은 재료를 듬뿍 올리고
고추, 새우, 다진 홀 토마토도 올려 줍니다.
모차렐라치즈 듬뿍 뿌리고
풋고추를 한번 더 올려주세요.
180도에서 10분 예열 후
20분 정도 구워 냅니다.
에어프라이기에 구워내도 됩니다.
완성입니다.
홀 토마토를 볶지 않고 올리면
훨씬 더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어요.
방울토마토 올려도 맛있답니다.
소스가 남아 고추, 치즈,새우 더
추가해 만들었어요.
두 개 분만 만들려면 재료는 좀 줄여도
될 것 같아요.
사 먹는 것보다 훨~맛있다며
잘 먹어주는 남편~~
생각해 보니 피자 만들어 줄 때가 가장
칭찬을 많이 받았던 느낌 입니다.
내 기억이 맞는다면.......ㅎㅎ
꼭 한번 만들어 보세요.
팁-주의사항
비가 많이 내렸던 일요일 오전
부침개 대신 풋고추 넣어 홈메이드 피자로
브런치 ~괜찮았어요.
풋고추 피클도 새콤달콤 아삭하니 풋고추 피자와
추천하고픈 궁합니다.^^

등록일 : 2019-11-18 수정일 : 201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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