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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골목식당 멸치김밥, 다시국물내고 남은 멸치로 만든 멸치김밥

골목식당에 나온 국물낸 다시멸치로 만든 멸치김밥을 보고 언제 한번 해봐야지 하면서 다시마 멸치육수를 끓일때 마다 나오는 다시멸치는 손질해 냉동실에 차곡차곡 모아 드디어 제법 양이 모여 양념에 졸여 멸치김밥을 만들었답니다. 말안하면 멸치인지 몰라요~ 소고기? 참치? 이게 뭐야 하면서 먹습니다. 응 멸치야~ 하면 멸치맛이 나는 멸치김밥입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국물내고 건져 손질한 멸치살 200g
  • 간장 3큰술
  • 청주 3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매실청 1큰술
  • 고운고추가루 1큰술
  • 후추 1/2작은술
  • 다시마 멸치육수 2컵
  • 식용유 살짝
  • 소금약간
  • 계란 3개
  • 소금 1/4작은술
  • 꼬들이 단무지 한팩 200g
  • 데친 시금치 1줌
  • 참기름 1큰술
  • 갈은깨 1큰술
  • 3공기
  • 참기름 1+1/2큰술
  • 소금 1작은술
  • 통깨 1큰술
  • 국간장 1큰술
  • 김밥김
  • 당근 1/4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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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비에 사방 10cm 크기 다시마 1장과 손끝으로 잡은 다시멸치 한줌, 그리고 찬물 8~10컵을 붓고 센불에서 고르게 전체적으로 팔팔 끓인 후 뚜껑을 덮고 불을 최대한 줄여 5~10분 더 끓인 후 불을 끄고 그대로 충분히 식을때까지 둡니다.
그리고 식은 다시마 멸치육수는 물병에 담아 냉장고에 두고 사용하면 된답니다. 국물낸 다시멸치는 머리와 내장, 뼈를 발라내고 살만 따로 모아줍니다.
육수를 한번 낼때 나오는 멸치양이 그리 많은 양이 아니라 멸치육수를 끓일때 마다 손질해 모아 냉동해 두었답니다. 그렇게 모인 멸치가 200g 입니다.
냄비에 국물내고 건져 손질한 멸치살 200g을 담고 간장 3큰술, 청주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매실청 1큰술, 고운고추가루 1큰술, 후추 1/2작은술을 넣고 고루 섞어 줍니다.
그리고 다시마 멸치육수 2컵을 붓고 끓여 줍니다.
양념이 쏙 배어들고 멸치가 부드럽게 풀어지도록 약불에서 천천히 졸여 줍니다.
양념이 타지않게 냄비바닥이 타지않도록 바짝 졸여 주시면 되겠습니다.
양념에 졸여낸 멸치는 밀폐용기에 담아 주었습니다.
1. 당근 1/4개는 채썰어 달군 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볶아 소금 약간으로 간해 줍니다.
2. 계란 3개, 소금 1/4작은술을 넣고 알끈없이 풀어 지단을 부쳐 한김 식은 후 채썰어줍니다.
3. 꼬들이 단무지 한팩 200g을 체에 담아 국물을 빼고 준비해 줍니다.
4. 데친 시금치 한줌에 국간장 1큰술, 참기름 1큰술, 갈은깨 1큰술로 조물 조물 무쳐 주었습니다.
김밥 속재료는 요렇게 준비했습니다.
밥 3공기에 통께 1큰술, 참기름 1+1/2큰술, 소금 1작은술 고루 섞어 줍니다. 밥 3공기로 저는 김밥 4줄이 말아주었습니다.
구운 김밥김 한장에 준비한 밥을 김 3/4위에 얇게 펴 준 후 준비한 속재료를 올려 단단하게 돌~말아 먹기좋은 굵기로 잘라 줍니다.

등록일 : 2019-11-16 수정일 :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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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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