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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쌀쌀해진 날씨, 얼큰 시원한 명태 고니탕

쌀쌀해진 날씨, 얼큰 시원한 고니탕 이젠 제법 쌀쌀한 찬바람이 불어와, 따뜻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오늘은 냉동실에 있던 명태 고니를 꺼내 얼큰 시원한 고니탕을 끓여 보았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명태 고니 400g
  • 200g
  • 양파 1/2개
  • 새송이버섯 1개
  • 청양초 2개
  • 대파 1/2대
  • 고춧가루 2숟가락
  • 멸치 액젓 2숟가락
  • 육수 4컵
  • 마늘 2숟가락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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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파, 청양초, 새송이버섯, 양파, 무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손질한 명태 내장(알, 고니)을 준비해 둔다.
멸치, 다시마, 표고버섯으로 육수를 내준 후 썰어둔 무를 먼저 넣어준다.
명태 내장(알, 고니)을 넣고 거품은 걷어낸다.
간장, 마늘, 고춧가루를 넣어주고 썰어둔 버섯, 양파를 넣어준다.
마지막에 대파를 넣고 마무리한다.

등록일 : 2019-11-06 수정일 :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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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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