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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술안주국물요리 #초간단어묵탕만들기 #어묵탕어묵을 이용해서 손쉽고 맛있게 만드는 시원하고 개운한 어묵탕!!

점점 날씨가 쌀쌀해져오면서 감기에 걸리는 사람들도 많아요.

저도 살짝쿵 감기에 걸려서 초기진단을 받고는

한번 약을 먹었더니 땀을 흠뻑 흘리면서

금새 낫더라구요.

이럴때엔 시원한 국물밥상을 먹어 주어야 하겠죠.

초간단으로 시중에서 파는 탕용 어묵을 이용해서 함께 들어가져 있는

분말스프만 넣고 끓여낸 어묵탕입니다.

이미 육수는 다 만들어 놓았기 때문에

한꺼번에 재료 투하해서는 끓여낸 시원한 뜨거운국물요리

어묵탕입니다. 곰새우는 덤으로 넣어 주었지요!!!
4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모둠 어묵 탕 1봉지
  • 곰 새우 4마리
  • 천연조미료해물 육수 700ml
  • 1토막
  • 삶은달걀 3개
  • 후추 1작은술
  • 청주 1큰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어슷썬파 3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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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재료들을 그냥 한꺼번에 넣어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무는 너무 두껍지 않게 썰어 주세요. 냄비 밑에 무를 깔아 주시고요.
어묵도 먹기 좋게 썰어서 넣어 주시고 삶은 달걀도 넣어 줍니다. 그리고 대파와 다진마늘, 후추도 넣어서 진한 국물맛을 내어 줍니다. 여기에 간은 오로지 어묵에 들어가져 있는 분말스프만으로 해 줍니다.
곰새우가 냉동실에 있어서 그것도 넣어서 만들어 놓았던 천연조미료해물육수를 넣고는 팔팔 끓여 줍니다. 팔팔 끓어오르고 중불로 옮겨서는 진득하게 10분이상 끓여 줍니다.
팔팔 끓으면서 무게가 가벼운 어묵이 둥둥 떠오릅니다. 아직 어묵이 완전하게 국물맛이 입혀지지 않았으니 좀더 중불에서 끓여 줍니다.
국물색을 띄기 시작한 어묵이지요. 곰새우가 들어가서 진했던 국물맛이 더욱 시원하고 감칠맛을 내어 줍니다. 이젠 다 된 것 같아요. 불을 꺼주시고요.
어묵탕을 대접에 담아 줍니다. 만약 와사비를 추가하시고 싶으시면 살짝 대접이나 종지에 담아 주시면 되겠죠. 와사비를 넣게 되면 약간의 매콤한 향만 주고 좀더 감칠맛이 나는 어묵탕이 됩니다. 초간단하게 분말스프를 이용해서 한꺼번에 끓여낸 어묵탕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10-21 수정일 : 2019-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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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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