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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술안주요리 #닭염통구이 #매운염통구이와간장염통구이만들기 #냄새없이 염통구이만드는법 #쫄깃쫄깃한 식감의 최고!!

닭염통꼬치구이는 구입해서 만들어 보았는데

아휴..그 꼬치가 생기는 것이 영 아니여서

그냥 염통만 있는 것으로 구입했지요.

워낙 쫄깃쫄깃한 식감도 좋아하고요. 염통구이를 해 먹으니까

아주아주 맛있더라구요.

두가지의 버전으로 각종 소스를 활용해서 매운맛과 간장맛으로 만든 염통구이입니다.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닭 염통 1kg
  • 우유 1L
  • 팔각 2개
  • 통후추 1작은술
  • 월계수잎 2장
  • 청주 1큰술
    [매운양념재료]
  • 불맛 향미유 1작은술
  • 매운 닭발소스 2큰술
  • 매운 캡사이신 2방울
  • 훈제파프리카가루 1작은술
  • 물엿 1작은술
    [간장양념재료]
  • 숯불향고기 소스 3큰술
  • 굴소스 1큰술
  • 후추 1작은술
  • 허브가루 1작은술
  • 물엿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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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염통입니다. 일단 핏물과 잡내를 없애 주어야겠지요.
그래서 우유에 담궈 놓았습니다. 그럼 비린내나 잡내도 하나도 없게 되고 또한 핏물도 빠지게 됩니다.
2시간정도 우유에 재워 놓았던 닭염통을 깨끗하게 씻어 줍니다.
그리고는 청주, 월계수잎, 통후추, 팔각을 넣고 삶아 줍니다. 그럼 더욱 냄새없는 닭염통구이를 드실 수 있습니다. 삶는 시간은 팔팔 물이 끓어오르고 거품이 생기면서 이물질들이 빠져 나오게 되면 그 이후로 10분 정도 추가로 더 삶아 주시면 됩니다.
삶아서 돌돌 말린 닭염통입니다. 마치 닭똥집을 조사 놓은 듯한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실 설거지하고 뭐하느라고 약간 10분이상 오바쿡으로 삶아서 그런 듯도 싶어요. 살짝만 삶으셔도 될 듯 싶습니다.
먼저 짭쪼름한 양념부터 만들어 줍니다. 불향고기소스와 굴소스, 후추, 허브가루, 물엿을 넣어서 잘 섞어 줍니다. 그리고는 잠시 냉장고에 보관해서 양념에 재워 놓습니다.
이번에는 얼얼하게 매운 닭염통양념입니다. 불맛향미유, 매운닭꼬치양념소스, 훈제파프리카가루, 물엿, 약간의 캡사이신을 추가로 넣어 주었습니다. 그리고는 조물조물 무쳐 주세요. 역시 냉장고에 넣고는 잠시 숙성시켜 줍니다.
숙성시킨 매운맛의 닭염통입니다. 이제 달궈진 팬에 굽기만 하면 끝이지요.
역시 간장양념도 꺼내 놓고는 구워 주면 됩니다. 간장양념의 닭염통구이는 에어프라이어로 구워 주려고요.
팬에 파기름 약간만 두르시고 매운 닭염통을 넣어 주고는 구워 줍니다.
거의 익은 상태라서 뜨겁게 한번만 달궈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썬파를 위에 올려서 마무리합니다.
간장양념의 닭염통구이는 에어프라이어에서 180도에 10분정도 돌려 주었습니다. 마지막 5분에는 썬파를 올려서 마무리로 돌려 주었습니다.
쫄깃쫄깃한 매운맛의 닭염통구이와 간장맛의 닭염통구이 완성입니다. 이렇게 밀폐용기에 담아서는 냉장고에 보관하셔서 밑반찬으로도 활용하셔도 좋고요. 야밤에 술한잔이 생각날때에 차갑게 식혀진 닭염통구이를 꼬치에 하나씩 찝어서는 드시면 딱 좋습니다.
완성접시에 위에 상추를 깔고는 두가지 버전의 닭염통구이를 각각 담아 올려서 마치 포차분위기를 냈어요. 위에 통깨를 솔솔 뿌려 주셔도 좋고요. 쪽파를 잘게 썰어서 위에 올려 주셔도 좋겠네요.

등록일 : 2019-10-20 수정일 : 2019-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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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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