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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술안주요리 #목살요리 #오삼불고기만들기 #전자렌즈로 초간단하게 만드는 양배추쌈!!!

혹시 자연농원을 아세요? ㅍㅎㅎㅎ

예전 자연농원이 지금의 에버랜드였죠. 그런데 왜 농원이었느냐.

수요미식회에서 진짜 농원이였다고 하더라구요. 소고기는 별로 없고

그래서 돼지축산을 지향하기 위해서 ㅅ회사에서 돼지 얼마였더라...200만마리였나를 키웠다고 하는 곳이

자연농원이였습니다. 물론 지금의 에버랜드이고요.

그곳에서 신기술로 키워졌던 건강하고 잘 자라난 돼지고기가 퍼지기 시작하고

ㅅ회사는 이 사업에서 빠지기 위해서

ㄷ포크나 ㅎ포크에 건강하고 잘 키워진 돼지를 넘기게 된 것이지요.

그래서 그곳들의 돼지고기가 지금까지도 유지되면서 맛있고 좋은 고기로 유명한 듯 싶더라구요.

그중에서 ㄷ포크를 구입했는데 구워 먹어도 아주아주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또 목살만 구입해서는 이번에는 간장버전과 제육볶음으로 만들어 놓았지요.

두개 다 먹었는데 제육볶음 양념해 놓은 것이 남아서는

오징어를 투입해서는 오삼불고기로 변신시켜서 먹었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징어 2마리
  • 돼지목살 500g
  • 청양고추 2개
  • 홍고추 1개
  • 대파 1/3대
  • 참기름 1바퀴
  • 통깨 톨톨톨
    [오삼불고기양념재료]
  • 고춧가루 3큰술
  • 고추장 2큰술
  • 불맛향미유 1작은술
  • 매실액 1큰술
  • 맛술 1큰술
  • 양조간장 2큰술
  • 2큰술
  • 후추 1작은술
  • 다진마늘 1큰술
  • 다진생강 1작은술
    [양배추쌈재료]
  • 양배추 1/3통
  • 1/2컵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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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에 재워 놓은 목살 입니다. 이 양념으로 그냥 구워 드셔도 좋고요. 아니면 오징어를 투입해서 오삼불고기로 드셔도 좋지요.
여기에 큼지막하게 썬 대타와 홍고추를 투하하고요.
오징어를 썰어서 넣어 주었습니다. 잘 버무려 주세요.
잘 버무린 다음에 다시 냉장고에 2시간 정도 재워 놓았습니다.
재워 놓는 사이에 쌈재료를 준비합니다. 물론 쌈채소도 좋지만 왠지 고소하고 달달한 양배추쌈이 생각이 나서는 양배추쌈을 만들어 주려고요. 양배추쌈 어렵지 않습니다. 찜통이 없으시다구요? 필요 없습니다. 전자렌지만 있으면 끝!! 양배추를 대접에 담아 주시고 물 약간만 넣어 주시고요. 그리고 그릇채로 위생비닐에 담아서는 전자렌즈 행!!! 3-4분이면 맛있는 양배추찜이 완성됩니다.
찜통에 찔 필요도 없고 이렇게 잘 쪄지는데... 비닐을 벗겨내면 속까지 잘 익은 양배추가 나오게 되지요.
양배추쌈도 만들어졌겠다.....본격적으로 오삼불고기를 만들어 보지요. 이번엔 그냥 팬에 굽지 않고 눌러붙지 않는 호일을 깔고 하려고요. 호일채로 그냥 먹는 기분도 마치 포차같지 않을까요 ^^
오삼불고기를 달궈진 팬에 기름없이 다 털어 넣고는 구워 줍니다.
고기가 다 익었다면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서는 마무리 합니다.
통깨까지 뿌려진 오삼불고기 완성이요!!! 아...사실 모든 음식은 이때 먹어야 진짜로 맛있는데 말이죠.

등록일 : 2019-10-15 수정일 :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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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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