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7
main thumb
겸허

한우 송이버섯 파스타(오일) (경북/봉화 충남/홍성)

봉화에 놀러갔다가 휴게소에서 사장님이 직접 채취한

하등품 자연산 송이버섯을 사왔습니다.

소고기가 가장 잘어울린다는 말에 홍성한우를 준비해서

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어요. 버섯향을 살리기 위해 간단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1인분 15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페투치네 100g
  • 송이버섯 100g
  • 소고기 160g
  • 마늘 4-5쪽
  • 소금 1/4티스푼
  • 후추 1/4티스푼
  • 오레가노 홀 1-2g
  • 올리브유 3큰술
  • 페페로치노 홀 5쪽
  • 레몬즙 1작은술
  • 치미추리소스 1작은술

동영상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파스타면 100g을 렌지용 면용기에 넣고 4분 돌려줍니다.

냄비로 삶을 경우 7-10분정도 삶아줍니다.

소고기는 뚜껍게 채썰듯 썰어주세요
송이버섯 역시 끝을 제거한후 얇게 썰어주세요
마늘도 슬라이스 해줍니다.

송이버섯은 물에 씻은 후 바로 키친타올등으로 물기를 제거해 주면 좋아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른후 마늘 페페로치노홀을 넣고
볶아주다가 소고기와 송이버섯을 넣어주세요

소고기와 송이버섯은 식감과 향을 위해 면 넣기전에 살짝 볶아 줍니다.

소고기가 색이 변하면 페투치네 면을 넣어주세요
면을 넣고나서 소금과 후추 오레가노 치미추리소스로
전체적인 밸런스를 맞춰줍니다.

치미추리소스에 오레가노 성분이 있기때문에 소스를 쓰신다면 오레가노 홀은 준비안하셔도 되요.

접시에 파스타를 담고 위에 레몬즙(쥬스)를 살짝 뿌려준후
드시면 됩니다.

치미추리의 신맛이 있기때문에 소스를 쓰신다면 레몬즙이 필요없지만 취향에 따라 레몬향을 즐기시는것도 좋아요. 소고기와 잘어울려요

팁-주의사항
페투치네 아니어도 집에 있는 면종류로도 맛있는 볶음파스타를 만들수 있어요.
예)우동면,에그누들,스파게티면,분짜

등록일 : 2019-10-03 수정일 : 2019-10-05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겸허

집에서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하는 친구입니다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