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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아낙

부추숙주 나물무침 한접시 어떤체질이든 상관없이

부추는 몸의 열을 올리고 면역을 올려주는 대표적인 한국인의 밥상을 차지하는 향신채 중의 하나이죠 봄 부추는 인삼보다 더 좋은 영양가를 자랑하는 식재료 입니다 저희 집 정원에서 겨우내 쑥쑥 자란 봄부추를 숙주와 함께 콜라보레이션 해봅니다 부추에 아삭한 식감 좋은 숙주와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마씨가루를 양념처럼 곁들여서 무쳐내면 맛과 영양이 뛰어난 나물 반찬 한그릇이 완성:)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부추 ½단
  • 숙주 150g
  • 아마씨 가루 1큰술
  • 참기름 1큰술
  • 마늘 1쪽
  • 설탕 1꼬집
  • 깨소금
  • 국간장 1작은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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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는 씻어서 3-4cm 길이로 잘라 끓는 물에 10초 동안 잠깐 담갔다가 찬물에 바로 담가서 헹구어 물기를 꼭 짠다.
숙주는 소금 넣고 끓는물에 30초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후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한다.
데쳐놓은 숙주와 부추를 볼에 담아 분량의 양념재료를 넣어 섞어주고 소금으로 간을 맞춘다.
아마씨가루나 아몬드가루 같은 견과류 가루를 넣고 살짝 버무린 후 접시에 담아 완성한다.
팁-주의사항
아마씨 가루 폐경을 늦추는 데도 도움이 주기

등록일 : 2019-10-03 수정일 : 2019-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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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시골아낙

살림을 놀이처럼 즐기는 올댁의 식탁이야기를 들어보실래요?~~~~

요리 후기 1

오걍-이 2019-10-05 07:48:44

숙주나물도 좋아하지만 부추가 들어가니 뭔가 새로운데요 ^^ 하자마자 밥반찬으로 뚝딱 해서 사진은 없지만 감사해요 ~ 

쉐프의 한마디2019-10-05 19:18:41

맛나게 드신 듯해서 저도 보람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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