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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로즈의건강밥상

무생채 오도독하고 아삭한 햇밤 무생채 만드는 법

추분이 지나고 나서인지 아침저녁은 춥다고 긴 옷을 찾게 되네요~!~

그러나 한낮엔 아직도 덥더라고요~!~

알밤 씹히는 식감이 오도독오도독

입안에서 춤을 추네요

무생채에 햇밤까지 넣었더니

식감은 물론 맛까지 상상이 되시나요

가을철엔 뭐니 뭐니 해도 무생채지요

이왕이면 가을무로 만들면 더 맛있겠지만

여름 무로 만들어도 너무 맛있는 무생채

지금부터 저랑 만들어 보실까요

6인분 이상 6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1kg
  • 천일염 2T
  • 알밤 10개
  • 부추 1줌
  • 설탕 2T
    [재료]
  • 고춧가루 7T
  • 설탕 1T 대신 복분자 식초(생략 가능) 1T
  • 멸치 액젓 3T
  • 새우젓 크게 1T
  • 다진 마늘 2T
  • 생강청 1T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무는 채 썰어 준비합니다
채 썬 무채에 천일염과 설탕을 넣고 잘 섞어서 30분 정도 절여줍니다
여름 무는 약간 쓴맛이 있어서 설탕을 섞어서 재위 두었다가 무쳐야 맛있어요

손으로 구부려봐서 부러지지 않고 구부러질 정도로 절여줍니다


절였던 무는 꼭 짜줍니다
전 손에 힘을 줄 수가 없어 도구를 이용해서 꼭 짰어요
꼭 짜면 더 오도독 무생채가 맛있답니다~!~!
밤은 납작납작 썰어줍니다~!~!
무채 밤 부추를 넣고 양념을 모두 넣고 살살 버무려줍니다
바로 먹을 거라 식초와 설탕 깨소금을 조금 넣어주면 상큼하면서 더욱 맛있어요
일반 식초를 넣어주면 되는데 저는 복분자 식초가 있어서 복분자 식초를 넣었어요

오래 두고 먹을 때는 식초는 생략하셔도 됩니다

자그마한 통으로 한 개 만들었어요
무생채는 조금씩 바로 만들어 먹어야 맛있지요

무도 절여서 꼭 짜주어서 꼬들꼬들하지만
알밤 들어가서 밤 씹히는 식감이 오도독 너무 맛있답니다

가을 제철 밤을 넣어 만든 무생채 아직 가을무는 아니지만
가을 제철무로 담그면 더 맛있겠지요
양푼에 밥 넣고 무생채 올린 다음 참기름과 깨소금 넣고
쓱쓱 비벼 놓으면 배가 불러도 자꾸만 숟가락을 멈출 수가 없지요
팁-주의사항
https://blog.naver.com/wjdtj54/221653613147
석박지 설렁탕집 깍두기 보다 맛있게 담는 황금레시피

등록일 : 2019-09-25 수정일 : 2019-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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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스마일로즈의건강밥상

http://blog.naver.com/wjdtj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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