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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밑반찬 #메추리알조림만들기 #어간장으로 맛을 낸 메추리알조림

야채를 이용한 밥반찬이자 밑반찬을 해 놓으면

겨우겨우 먹는 것은 황태채무침뿐이니...... 고구마줄기조림도 안 먹고

깻잎조림도 안 먹고 나물들은 오로지 비빔밥용이죠.

아휴....나도 힘들다. 제발 채소를 묵으라....밑반찬이 채소가 아니면 뭐겠냐

어묵볶음? 됐다 싶다.

그래서 그리고 좋아하는 메추리알조림을 초간단으로 만들었습니다.

이거라도 제발 쫌 묵으라고요. 메인만 먹고는 땡!! 처리 하지 말고

반찬도 땡처리하라고요.

이번 메추리알조림에는 어간장을 사용했고요. 그리고 조청을 넣어서 단맛을 주었습니다.

단짠단짠한 단백질 보충으로 좋은 메추리알조림입니다.

약간 매콤하게 청양고추도 넣어 주었습니다.
6인분 이상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메추리알 1kg
  • 어간장 1/3컵
  • 해물육수 2+1/2컵
  • 조청 2큰술
  • 매실액 1큰술
  • 청양고추 2개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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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조미료에 꽃게, 새우대가리, 새우껍질, 북어대가리, 파뿌리, 표고버섯기둥 등등을 넣고는 육수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거기에 어간장과 조청, 매실액을 넣어서 잘 풀어 준 양념육수에 메추리알을 넣어 줍니다. 물론 메추리알은 이미 삶아진 것이지요. 삶아진 것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청양고추를 썰어서 냉동실에 넣어 둔 것을 한뭉치 넣어 주었습니다. 칼칼한 맛을 내주기 위해서이지요. 센불에서 팔팔 끓이다가는 약불로 옮겨서는 물이 1/3가량 줄어들때까지 졸여 줍니다.
졸여진 메추리알조림입니다. 하나는 우리가 먹을 것이고요. 하나는 언니한테 줄꺼지요. 통깨를 솔솔 뿌려 주셔도 좋겠지요. 통깨나 참기름은 드실때에 살짝만 뿌려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장해 놓은 곳에 넣으면 부패가 되기 쉽기 때문에요.
초간단 어간장과 조청으로 맛을 낸 단짠단짠한 메추리랑 조림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9-19 수정일 : 2019-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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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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