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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시금치요리 #국물요리 #시금치된장국끓이기 #시금치된장국만들기 #바지락육수로 만드는 시원하고 구수한 시금치된장국!!

남은 바지락을 이용해서 육수 넣고 바지락육수를 만들어 준 후에

시금치와 된장을 넣고 끓여낸 초간단 시금치된장국입니다.

역쉬 국은 육수가 가장 중요합니다.

조개해물육수를 넣으니깐 넘넘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남은 시금치된장국으로 된장찌개도 만들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그럼 날도 선선해졌으니 돼지고기를 구워서

된장찌개와 함께 먹을까요 ㅎㅎㅎ

오늘은 시금치된장국입니당!!!!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시금치 1단
  • 바지락해물육수 1L
  • 토장 3큰술
  • 홍고추 1개
  • 청양고추 1개
  • 다진마늘 1큰술
  • 썬파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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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를 깨끗하게 다듬어서 씻어서 물기를 빼 줍니다.
바로 조개탕을 끓이고 남은 조개해물육수입니다. 여기에 바로 된장을 풀어서 시금치 투하하고 시금치된장국을 바로 하면 되겠죠. 육수만 있다면 국은 언제든지 후다닥 만들 수 있지요.
토장을 풀어 주었습니다. 된장을 풀으셔도 좋고요. 토장이 좋은 이유는 옛날 된장느낌이 팍팍 들어서요.
팔팔 끓어오르면 다진마늘과 청양고추, 홍고추, 그리고 썬파, 다진마늘을 넣어 주시고 시금치도 넣어서 팔팔 끓여 줍니다. 센불에서요. 시금치의 초록색을 유지하고 싶으시다면 시금치를 가장 나중에 넣어 주세요. 국물이 충분히 우려나온 다음에요. 그런데 저는 시금치도 충분히 단맛이 우러나와야 맛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냥 같이 넣어 주었습니다.
비록 시금치의 초록색이 사라졌지만 시금치의 단맛이 우러나온 비자릭시금치된장국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9-11 수정일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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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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