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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의cook

고구마줄기김치~ 별미 중 별미네요. 고구마순 손질법까지

고구마줄기에 간이 배서 양념에 묻힌 고구마줄기김치가

입맛을 자극하더라고요.

별미 중 별미랍니다.

한통 그득 담아놓고

이제 밥상 차릴 일만 남았더랍니다.

고구마줄기김치에는 새우젓과 까나리액젓을 넣었고요.

늘 하던 양념으로 만든 김치인데도

고구마줄기 특유의 맛이 한몫 거들어 감칠맛이 쩝니다.
4인분 9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고구마줄기 손질후 1.8Kg
  • 쪽파 20g
  • 홍고추 100g
  • 고춧가루 2큰술
  • 마늘 2큰술
  • 생강 0.5큰술
  • 매실청 2큰술
  • 새우젓 1큰술
  • 까나리액젓 2큰술
  • 소금 2큰술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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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줄기는 반으로 살짝 잘라 껍질을 당겨주면 아주 쉽게 벗겨져요.
동영상 보시면 더 쉽게 벗길 수 있을 거예요.
고구마줄기는 물에 한번 헹궈 준비.
고구마줄기에 소금 2큰술 넣고 절였어요.
1시간 절여도 고구마줄기가 잘 절여졌더라고요.
저는 고구마줄기에 간이 좀 배라고 2시간 절였어요.
고구마줄기를 물에 4번 정도 씻어건지고요.
홍고추는 잘게 자르고
생강 1톨과 새우젓을 넣고 블렌더에 간 후
볼에 담고
고춧가루 2큰술, 매실청 2큰술, 까나리액젓 2큰술, 마늘 2큰술을 넣고
양념을 고루 섞어주고요.
쪽파도 5cm 정도 길이로 썰어두고요.
고구마줄기 절인 것을 양념에 넣어 골고루 버무린 후
쪽파를 넣고 버무린 후 마무리했어요.
고구마줄기김치 엄청 연하더라고요.
어떤 것은 줄기가 질겨서 먹기도 불편한데
고구마줄기가 연해서 김치를 담가도 식감이 좋더라고요.
젓갈 맛도 잘 배고
밥반찬으로 그만인 고구마줄기김치.
연신 맛있다고 하니
어깨 뽕을 또 집어넣습니다.

등록일 : 2019-09-11 수정일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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