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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맘의cook

무김치담그는법! 대파 넣고 만든 아삭아삭 톡톡 초간단 레시피 깍두기

여름 무가 쓰고 아려서 걱정했는데

쓰진 않았고 좀 아린 맛은 있더라고요.

무 1개를 가지고 만든 거라 양이 적었지만

아삭하고 새콤한 맛이 제법 맛있더라고요.

깍두기 국물까지 싹싹 먹게 될 무김치.

6인분 이상 9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1.2kg
  • 대파 1대
  • 양파 1/2개
  • 소금 1큰술
  • 뉴슈가 1작은술
    [양념만들기]
  • 고춧가루 5큰술
  • 새우젓 2큰술
  • 까나리액젓 1큰술
  • 매실청 2큰술
  • 마늘 7톨
  • 생강 손톱크기정도
  • 3큰술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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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손질
무는 껍질 벗기고요.
대파 1대 손질, 생강 준비하고요.
(고추는 넣지 않았어요.
다른 반찬에 들어가는 ~~)
무는 2cm 정도 큐브 모양으로 자르고요.
무 절이기
무에 소금 1큰술 뉴슈가 1작은술을 넣고
들들 버무려 절이고요.
1시간 절였어요.
대파는 2cm 정도로 잘라두고 블렌에 갈 양파는 조금 잘라두고요.
양념 갈 때 젤 먼저 담아야 하는 것은 밥,
그리고 생강, 마늘, 양파, 새우젓 순으로
담았어요.
풀을 쑤지 않고 밥 3큰술을 같이 넣어
풀 대신 사용했어요.
아주 초간단 레시피라죠.

블렌더 젤 밑에 재료는
수분감이 있는 것을 넣어야 해요.
그래야 잘 갈아져요.

무 씻어건지기
1시간 후 절인 무는 1번만 씻어 건지고요.

여러 번 씻으면 간이 다 빠지고 무 맛도 없어져요.

볼에 절인 무를 담고 대파 자른 것과
양념 간 것을 넣고
고춧가루 5큰술, 까나리액젓 1큰술을 버무린 후
매실청을 넣어 감칠맛을 줬어요.
들들 묻히면 되고요.
간단한 레시피라 아주 쉬워요.
하지만 쉬운 맛은 아니랍니다.
요런 무깍두기만 있음
라면 하나만 끓여도 후룩 맛있게 먹을 수 있다니깐요.

등록일 : 2019-09-11 수정일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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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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