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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픈엄마

추석음식, 냉장고에 넣어도 면이 굳지않는 잡채, 실곤약잡채

추석명절에는 여러가지 음식을 한번에 해야하지요. 아직 기온이 높다 보니 음식을 만들면 식혀 냉장고에 넣어야 하는 형편이지요. 특히 잡채는 만들어 따뜻할때 먹어야 맛있는데 바로 먹지못하거나 먹고 남아 냉장고에 들어가면 당면이 굳어 버리죠. 당면 대신 실곤약으로 잡채를 하면 냉장고에 차갑게 있어도 절대 면이 굳지 않아 차가운 잡채로 바로 먹어도 된답니다. 실곤약잡채는 차갑게 먹어도 맛있어요~
2인분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길이로 반 자른 부추 1줌
  • 실곤약 300g
  • 간장 3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매실청 1/2큰술
  • 사각어묵 2장
  • 양파 1/4개
  • 당근 1/8개
  • 새송이버섯 1개
  • 식용유 2큰술
  • 참기름 1큰술
  • 다진마늘 1큰술
  • 고운고추가루 1큰술
  • 다시마멸치육수 1/2컵
  • 소금 2꼬집
  • 후추약간
  • 통깨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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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듬어 씻어 반으로 자른 부추 1줌을 준비합니다..
사각어묵 2장, 당근 1/8개, 새송이버섯 1개, 양파 1/4개를 준비해 채썰어 줍니다.
끓는 물에 식초 1/2큰술을 넣고 실곤약 300g을 넣고 데쳐 줍니다.
건져서 흐르는 찬물에 충분히 식힌 후 흔들어 씻어 물기를 최대한 빼 줍니다.
간장 3큰술, 올리고당 1큰술, 매실청 1/2큰술 로 버무려 미리 간을 해줍니다.
달군 팬에 식용유 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두르고 다진마늘 1큰술을 넣고 먼저 볶아 줍니다.
고운 고추가루 1큰술을 넣고 타지않게 고루 볶아 줍니다.
채썬 양파, 당근을 넣고 먼저 고루 볶아 줍니다.
어묵과 새송이를 넣고 볶아 소금 2꼬집, 후추약간으로 간을 해줍니다.
준비한 실곤약을 넣고 고루 한번 볶아 줍니다.
부추를 넣고 볶아 줍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다시마 멸치육수 1/2컵을 후라이팬 가장자리로 붓고 볶아줍니다.
통깨 1큰술을 넣어 완성합니다.
팁-주의사항
어묵은 길이가 짧은쪽으로 채썰어 줍니다.

등록일 : 2019-09-04 수정일 : 2019-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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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배고픈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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