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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무화과요리 #무화과타파스만들기#무화과브루스케타

무화과요리 두번째 시리즈!!!

이번에는 무화과 타파스입니다.

아니 브루스케타일까요 ㅎㅎㅎㅎ

아주아주 단순합니다. 가장 기본인 토마토와 마늘을 빵에 발라 주고

거기에 무화과만 올려 주면 끝!!!

좀더 고급지고 짭쪼름한 맛을 내기 위해서는

하몽이나 프로슈토를 올려 주면 되겠죠.

화이트 와인 한잔이 생각나게 하는 무화과브루스케타입니다.
4인분 1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올리브 치아바타 1개
  • 무화과 3개
  • 프로슈토 3개
  • 방울토마토 2개
  • 통마늘 1개
  • 바질페스토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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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와 프로슈토를 준비합니다.
무화과는 4등분해주시고요. 크기에 따라서 6등분도 가능합니다.
바게트로 만드는 것이 타파스이지만 저는 올리브치아바타를 선택했습니다. 달궈진 팬에 기름없이 구워 줍니다. 앞뒤로
앞뒤로 잘 구워진 치아바타와 방울토마토, 그리고 통마늘을 준비합니다. 이것이 가장 기본인 타파스이기도 하지요.
통마늘을 반으로 썰어서는 구운 빵에 발라 줍니다. 그리고 방울토마토도 반으로 썰어서는 빵에 발라 줍니다. 이 상태로 그냥 드셔도 맛있는 타파스가 되지요.
기본으로 토마토와 마늘의 향을 입혀 준 빵에 바질페스토를 발라 줍니다. 고소한 맛을 첨가하기 위함이지요.
그 위에 썰어 놓은 무화과를 올려 주시거나 프로슈터를 돌돌 말아 감싸 준 무화과를 빵 위에 올려 줍니다. 그럼 달달하면서도 고소한 무화과 타파스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8-31 수정일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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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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