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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비오는날 멸치육수 우려서 끓여먹는 멸치칼국수

비가 오니 따뜻한 국물이 있는 국수가 먹고 싶더라고요. 잔치국수를 끓일까 하다가 칼국수면 사놓은 것이 있어서 멸치칼국수를 끓여서 땀 뻘뻘 흘리면서 먹었답니다.
2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칼국수면
  • 멸치육수
  • 감자
  • 양파
  • 애호박
  • 당근
  • 대파
  • 국간장
  • 소금
  • 후추
  • 청양고추 1개
  • 대파 2T
  • 간 마늘 1T
  • 진간장 3T
  • 고춧가루 2T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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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 디포리, 양파, 대파, 파뿌리, 다시마, 표고버섯을 넣고 육수를 푹 우려줍니다.
고춧가루 2T, 청양고추 1개, 대파 2T, 간 마늘 1T, 진간장 3T를 넣어서 매운 양념장을 미리 만들줍니다.
감자 1개, 양파 1/2개, 호박 1/2개, 당근 조금, 대파 1뿌리를 썰어서 준비합니다.
육수를 팔팔 끓여줍니다.
칼국수는 먹을 만큼만 물에 한번 헹군 후에 넣어줍니다.
대파는 마지막에 넣고, 다른 썰어놓은 채소를 전부 넣어줍니다.
칼국수면이 익으면 간을 맞춰줍니다. 국간장 2T를 넣었고 모자란 간은 소금으로 간을 해줍니다.
후추를 톡톡톡 넣고 대파를 넣고 마무리를 해줍니다.
팁-주의사항
1. 칼국수는 그냥 넣으면 가루가 있어서 국물이 걸쭉해지기 때문에 한번 물에 헹구어 넣습니다.
2. 국간장으로 간을 하면 국물색이 너무 찐해지니 소금으로 간을 합니다.

등록일 : 2019-08-30 수정일 : 2019-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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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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