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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엄마소자매마미

마지막까지 아삭하게 먹는 초간단 오이김치 만들기

반찬으로 뭘 하나 고민하다 3개에 천 원~가성비 좋은 오이 2천 원어치 데려왔다.

오이무침은 바로바로 무쳐먹어야 맛나니 조금 두고 먹을 수 있는 오이김치를 만들어본다.

초간단 레시피 아무나 따라 해도 기본은 하는 오이김치!

마지막까지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 더 좋다.
6인분 이상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오이 5개
  • 부추 1줌
  • 양파 1/2개
  • 천일염 2수저
    [양념]
  • 다진 마늘 1수저
  • 고춧가루 3수저
  • 멸치 액젓 3수저
  • 새우젓 1/2수저
  • 매실청 2수저
  • 통깨
  • 소금 약간

동영상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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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는 씻어 준비한다.
오이는 세로로 반을 잘라주고
찻수저를 이용해 가운데 씨 부분을 긁어낸다.
씨 부분을 긁어내어 마지막까지 아삭하게 먹을 수 있다.
오이는 뒤집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준다.
오이에 천일염을 넣어 그릇째 흔들흔들~!
20분간 절여준다.
부추 한 줌은 손가락 길이로 잘라주고,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한다.
다진 마늘 1수저, 고춧가루 3수저, 멸치 액젓 3수저, 새우젓 1/2수저, 매실청 2수저를 넣어 양념장을 만들어준다.
이때 매실청이 없으면 설탕 1수저로~
간이 좀 짭조름 한걸 좋아하면 소금도 약간 넣어준다.
간은 개취이므로... 참고로 불량엄마레시피는 심심하다.

간간하게 하려면 소금1/2수저나 새우젓을 반수저아닌 1수저를 넣어야한다

재료 준비 끝~!
절궈둔 오이는 물로 가볍게 한번 씻어주고 물기를 탈탈 털어준다.
물기를 쏙 빼준 오이는 무치기 좋은 스텐볼에 담아주고~
양념장을 넣어
조물조물 무쳐준다~!
어느 정도 오이에 색이 들면 부추와 양파를 넣어 함께 무쳐준다.
이때 부추 풋내가 나지 않도록 위아래를 살살 뒤집어 가며 버무려준다.
마지막에 통깨를 뿌려 마무리!
통에 옮겨 담으면 초간단 여름 반찬 오이김치 완성!
아삭아삭 감칠맛 나는 상큼한 오이김치!
소자매도 함께 먹는 김치라 간이 쌔지 않다.
혹시 너무 짜지 않게 심심하게 담았다.
가격도 착하고 더운 여름 반찬으로 딱인 오이~
팁-주의사항
오이김치에 고추장 1수저와 식초 1수저 넣어 골뱅이와 함께 무쳐 먹어도 맛나다.

등록일 : 2019-08-20 수정일 : 2019-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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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불량엄마소자매마미

소자매를 키우는 불량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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