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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주

만들기 쉬운 반찬 파프리카 새송이버섯볶음 만드는 법

오늘은 어떤 반찬으로 여러분을 찾아왔을까요?

바로 파프리카 새송이버섯볶음으로 찾아왔습니다.

파프리카와 새송이버섯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식재료입니다.

새송이버섯은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생각날 때 구입해서 먹어도 경계적으로 부담이 없는데

파프리카 같은 경우에는 비쌀 때는 너무 비싸서 자주 구입해서 먹지 못하고 가격이 저렴할 때 자주 구입해서 먹습니다.

개인적으로 채소 중에서 파프리카를 제일 좋아하는데 다른 채소에 비해서 가격이 비싸서 자주 먹지는 못합니다.

오늘 시장에 갔는데 파프리카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을 보고 바로 구입했습니다.

많이 크지는 않지만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등 색깔별로 섞여있는 파프리카가 10개 정도 들어 있는 봉지가 단돈 3,000원!

"이 가격 실화냐!?"

"어머, 이건 꼭 사야 해!"

아주 저렴한 가격에 파프리카를 구입하고 그 옆에 있던 새송이버섯도 같이 구입했습니다.

그 이유는 순간적으로 머릿속에서 파프리카 새송이버섯볶음이 생각났는데 이렇게 저는 얼떨결에 반찬 한 개가 해결되었습니다.

파프리카 새송이버섯볶음은 만들기 너무 쉽게 때문에 평소에 반찬을 잘 만들지 못해서 걱정하는 사람이라면 자신감을 가지고 만들 수 있는 반찬인데 그럼, 얼마나 쉬운지 지금 바로 볼까요?
4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새송이버섯 3개
  • 빨간 파프리카 1개
  • 주황 파프리카 1개
  • 노란 파프리카 1개
  • 소금 약간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새송이버섯은 동그란 모양을 살려서 0.5cm 간격으로 썰고 크기가 크면 반으로 썬다.
주황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 노란 파프리카는 0.3cm 간격으로 썰고 씨는 깔끔하게 제거한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새송이버섯을 볶는다.
새송이버섯이 절반 정도 익었으면 주황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 노란 파프리카를 넣고 볶는다.
모든 재료가 적당히 익었으면 개인의 입맛에 따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불에서 내리면 파프리카 새송이버섯볶음 완성.
팁-주의사항
파프리카와 새송이버섯 외 특별하게 들어가는 재료가 없기 때문에 준비하고 손질해야 되는 과정이 짧아서 반찬 만들 시간이 많이 없을 때 만들면 좋습니다.
노란 파프리카, 주황 파프리카, 빨간 파프리카를 넣어서 색감이 살아나서 예쁜 새송이버섯볶음이 되었습니다.
파프리카에 열을 가하면 단맛이 맴돌아서 예쁜 색깔뿐만 아니라 맛도 있습니다.

등록일 : 2019-08-20 수정일 : 2019-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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