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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수미네반찬응용 #땅콩꽈리고추마늘조림만들기 #꽈리고추와 풋고추까지 넣은 매콤한 밑반찬!!

수미네반찬에서는 마늘과 호두를 넣고 밑반찬인 호두마늘조림을 만들어 주었는데요.

가족들이 호두를 좋아하지 않아서 땅콩을 선택하여서

땅콩마늘조림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여기에 마늘은 통마늘 그대로 넣어 주었고요. 워낙에 마늘을 좋아하니까요.

그리고 색감을 보기 좋게 하기 위해서 꽈리고추도 추가로 넣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일명 땅콩꽈리고추마늘조림입니다.
6인분 이상 15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꽈리고추 300g
  • 풋고추 6개
  • 땅콩 500g
  • 통마늘 150g
  • 양조간장 3큰술
  • 설탕 2큰술
  • 천연조미료육수 2컵
  • 맛술 1큰술
  • 통깨 1큰술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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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는 꼭지를 따서 깨끗하게 한번 헹궈 줍니다.
통마늘이 부담스러우시다면 반으로 썰어서 준비하시면 되고 그냥 통마늘이 좋다고 하시면 저처럼 통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큰 조림용 팬에 먼저 통마늘부터 넣어 주고요.
꽈리고추, 풋고추, 땅콩도 모두모두 다 투하합니다. 그냥 한꺼번에 넣고 조리시면 됩니다.
이제 천연조미료육수와 양조간장, 맛술, 설탕을 넣어 줍니다.
그리고 센불에서 잘 섞어가면서 졸여 줍니다. 어느 정도 끓어 오르면 약불로 옮겨서는 은근하게 졸여 주시면 됩니다. 거의 국물이 자작자작해질때까지 졸여 줍니다.
땅콩의 색이 거의 간장색의 갈색을 띄기 시작했고 통마늘도 색이 변하면서 푹푹 찌르면 쑥 들어가게 되었지요. 그렇다고 통마늘이 너무 익어서 흐무러지면 절대 안됩니다. 구운 마늘과 같은 식감보다 좀더 씹는 식감이 있어야 합니다. 꽈리고추의 색감도 살아 있고 간장육수도 자작해지면 불을 끄시고는 통깨를 솔솔 뿌려서 마무리하시면 됩니다.
통마늘과 땅콩, 그리고 꽈리고추가 들어간 밑반찬인 땅콩마늘꽈리고추 조림 완성입니다.

등록일 : 2019-08-06 수정일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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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요리 후기 1

맛꾼이 2019-08-06 12:10:40

깔끔하고 맛있는음식이네요^^  

쉐프의 한마디2019-08-07 08:02:11

고소하면서도 짭쪼름하고 매콤한 맛들이 다 있는 반찬이예요 ^^ 맛있게 드셨다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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