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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겨사

단짠한 소불고기 양념하기

마트 들려서 배달시켰는데 음... 난 돈을 내고 장을 봤는데 뭐가 이리 없지??? 반찬거리는 고기말고는 없네요.^^;;; 주전부리를 산것도 아닌데 말이죠. ㅠ.ㅠ 내일은 뭘해먹나? 벌써 걱정이 드네요. 내일 걱정은 내일 하기로 하고 저는 일단 오늘의 메뉴 포스팅을 해야할듯 하네요. 제가 자주 올리긴 했는데 사온것이 불고기감인지라.... 단짠단짠한 소불고기를 만들었습니다.
2인분 6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소불고기감 413g
  • 양파 1/2개
  • 당근 조금
  • 실파 10뿌리
  • 팽이버섯 1개
  • 생강 2조각
  • 간마늘 1T
  • 간장 7T
  • 올리고당 2T
  • 맛술 2T
  • 설탕 3T
  • 매실액 2T
  • 참기름 1T
  • 후추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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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 시켜서 키친타월로 핏물을 제거하는데 오늘은 물에 넣어서 해동도 시킬겸 핏물제거도 함께 했어요. 30분간 핏물을 빼고 물기를 제거했어요.
설탕 1T를 넣고 재워둡니다. 연육과정으로 고기가 부드러워지고 양념이 잘 스며들라고 하는 과정입니다.
양파 1/2개, 팽이버섯 1봉지, 당근, 실파는 썰고 생강은 다져서 준비했습니다
간장 7T, 설탕 2T, 올리고당 2T , 매실액 2T, 맛술 2T, 간 마늘 1T, 다진 생강 0.5T, 참기름 1T 분량의 양념을 넣고 단짠한 간장양념장을 만들었어요,
고기에 간장양념장을 넣고 후추도 톡톡톡톡~ 뿌리고 양파, 당근, 실파를 넣어줍니다.
조물조물 무쳐서 밀폐용기에 담아서 냉장고에 하루 숙성해서 드시면 소불고기가 더 맛있겠죠?
좀 재웠다가 먹어야하는데 배고프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반은 후라이팬으로 직행을 했어요 국물있는걸 좋아하신다면 멸치육수를 넣고 간을 좀 더 해주세요.
볶다가 고기가 익어가기 시작하면 팽이버섯을 넣었어요.
단짠한 소불고기 양념을 이렇게 해봤습니다. 이번의 소불고기 포인트는 생강이었어요. 생강향이 다른때와는 색다른 맛을 내주었답니다.

등록일 : 2019-07-30 수정일 : 2019-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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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바겨사

바겨사 블로그 운영중입니다. http://blog.naver.com/pmj9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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