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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사슴

7월 밑반찬 :: 꽈리고추어묵볶음, 간단하게 만드는 밥도둑 밑반찬

쫄깃쫄깃한 어묵에 풋풋한 과리고추를 넣고 매콤하게 볶은 꽈리고추어묵볶음!

이거 하나면 밥 한 공기는 순식간에 뚝딱이랍니다.
4인분 3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종합 어묵 350g
  • 당근 1/3개
  • 양파 1/2개
  • 다진 마늘 1/2큰술
  • 식용유 약간
    [양념장 재료]
  • 고춧가루 2큰술
  • 간장 2큰술
  • 올리고당 1큰술
  • 설탕 1/2큰술
  • 맛술 1큰술
  • 참기름 1/2큰술
  • 후추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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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묵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다.
당근과 양파는 채 썰어 준비한다.
양념장 재료를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든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자른 어묵을 끓는 물에 살짝 데친다.
데친 어묵을 체에 받쳐 물기를 뺀다.

데친 어묵은 헹구지 말고 그대로 물기를 빼야 빨리 불지 않아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양파와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양파가 반쯤 투명해지면 어묵을 넣고 살짝 볶는다.
꽈리고추와 당근을 넣고 볶는다.
야채가 익이 물렁해지면 만들어 둔 양념장과 물 70ml를 넣은 뒤 잘 섞으면서 졸인다.
양념이 자박하게 졸면 통깨와 후추를 뿌려 마무리한다.

등록일 : 2019-07-22 수정일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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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이웃사슴

맛있는 걸 좋아하는 이웃집의 평범한 사슴

요리 후기 1

Emily:) 2019-08-08 15:35:10

개인적으론 어묵 안데치고하는게 쫄깃하니 더 나을거같아요. 아주 잠시만 데쳤는데도 흐물흐물해져서 식감이 별루네요..ㅠㅠ 

쉐프의 한마디2019-08-10 14:39:54

앗 정말요 ㅠㅠ? 어묵 제조사에 따라서 기본적인 탱탱함이 달라 그런 거 같아요! 저는 어묵에 기름이 많아서 데쳐서 사용하는 게 버릇이 되었는데, 말씀하신대로 기호에 따라 만드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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