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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노을

알토란, 부드러운 단맛 사과 카레

알토란, 최인영 셰프의 냉장고 속에 잠자는 맛없는 사과가 부드러운 단맛 카레로 변신했습니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묵은 사과 1개
  • 돼지고기 200g
  • 애호박 2/3개
  • 당근 1개 반
  • 감자 1개 반 양파 1개
  • 다진 마늘 3큰 술 반
  • 올리브유 5큰 술
  • 소금 1작은 술
  • 후추 1작은 술
  • 카레 가루 1컵
  • 찬물 5컵
  • 간장 5큰 술
  • 파슬리가루
  • 고명용 채소
  • 흰밥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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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채소와 사과는 깍둑썰기로 썰어 준비해 둔다.
돼지고기는 올리브유를 두르고 도불에서 볶아준 후 불을 낮춰 소금, 후추, 마늘을 넣어준다. 고기 볶을 때 처음부터 넣으면 마늘이 타게 되고, 소금 후춧가루로 밑간과 동시에 잡내를 제거해 준다.
고기가 익으면 썰어둔 재료, 간장을 넣고 볶아준다.
볶아둔 재료는 들어내 식혀준다.
물 2컵, 볶아둔 채소의 절반, 카레 가루 1봉을 넣고 갈아준다. 채소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좋고 수프처럼 목 넘김이 부드러운 카레로 재료의 맛과 향이 어우러져 감칠맛과 풍미가 높아진다.
카레 양념장, 물 3컵을 넣고 센 불에 3분간 끓여주세요.카레가 조려지면 볶아둔 재료 반을 넣어주고 아삭함을 위해 볶은 재료를 한번 섞은 뒤불을 꺼 준다. 오래 끓일수록 채소의 식감이 떨어진다.
접시에 밥을 담고 카레를 올려준다.
파슬리가루를 뿌려 완성한다.

등록일 : 2019-07-18 수정일 : 20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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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저녁노을

내 발밑에 떨어진 행복줍기, 가족을 위한 정성담은 집밥, 초보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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