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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채식 감자피자

밀가루 도우 없이 가지를 밑에 깔고서 만든 피자가 꽤 괜찮아서

이번에는 직접 키운 하지감자를 가지대신에 피자로 만들어 봅니다.
2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감자 2개
  • 토마토 1개
  • 페코리노치즈 50g
  • 루꼴라 70-80g
  • 레몬 1/2개
  • 바질오일 50-60ml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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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 둔 햇감자 ( 하지감자 )를 슬라이서를 잘라줍니다
감자는 팬 위에 올리기 충분한 량을 준비를 하고
오븐에 넣어서 구을 주물팬위에 풍미를 더 해줄 바질오일을 바르고
준비해 둔 슬라이스 감자를 올려 줍니다.
감자 위에 레몬을 즙을 내서 뿌려주고
풍미를 더해주고 감자에 스며 들어 맛을 올려줄 바질오일을 올려 줍니다.
그 위에 페코리노 치즈를 갈아 올립니다.
페코리노가 없으면 그라나파다노 또는 일반 파마산 치즈를 올리면 됩니다.
토마토도 슬라이서를 슬라이스를 합니다.
토마토도 얇게 슬라이스를 해서 준비를 하고
감자 위에 토마토를 빼곡히 올려 줍니다.
토마토 위에 페코리노 치즈를 올려 줍니다.
예열한 오븐에 넣어서 170도에 10분 160도 10분을 구어 냅니다.

오븐에 따라 특성이 틀리니 상황에 따라 온도와 시간을 약간 조정을 해야 할듯 합니다.

이렇게 잘 구어져 나온 감자피자에
노지텃밭에서 키운 향과 맛이 강한 루꼴라를 잘라서 올립니다.
풍미를 더 해주기 위해서 바질오일을 뿌립니다.

바질오일이 없을 경우에는 질 좋은 진품 엑스타라버진 올리브유를 뿌려 주면 됩니다.

위에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갈아 올려서 마무리를 합니다.
이렇게 완성된 밀가루 도우가 없는 감자피자 입니다.
먹기 좋게 자르고
한쪽을 꺼내서 먹어보니 가지와 다른 식감과 맛이지만 찰감자로 만들어서 그런지 쫀득한 감자의 맛에 느끼함을 잡아주고 토마토가 치즈와 어우러져 충분한 조미료 역할을 하고 자연이 내어준 건강한 피자 인거 같습니다.
팁-주의사항
감자의 두께에 따라 오븐의 온도와 시간을 잘 맞춰서 구워내야 설컹거리지도 않고 너무 딱딱하게 구워지지도 않은 감자도우가 될거 같습니다.

등록일 : 2019-07-13 수정일 :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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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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