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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리구라스

비건 감자옹심이 파스타

이태리의 부드러운 감자뇨끼보다 우리나라 사람들 입에 더 잘 맞을만한 감자옹심이로 파스타로 만들어 봅니다.
1인분 6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감자 2-3개
  • 표고버섯 2-3개
  • 레몬 1/2개
  • 라임 바질 5-6줄기
  • 바질 오일 4-5ml
  • 소금 0.5T
  • 후추 취향껏 약간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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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해 둔 감자를 강판에 갑니다.

하지 햇감자를 사용

강판

강판에 간 감자를 베보자기에 넣고서 물을 꼭 짭니다.
베보자기를 짜면서 내린 물을 20-30분 동안 놔두면 이렇게 전분이 아래로 갈아 앉으면 물은 따려 버립니다.
전분에 미리 베보자기에서 물을 짜낸 감자를 섞어 넣습니다.
바질을 준비를 하고
바질을 옹심이 반죽에 넣기 위해서 다져서 넣어 줍니다.
옹심이 반죽을 뭉쳐서 준비를 하고
옹심이를 먹기 좋은 사이즈로 둥글게 만들어 놓습니다.
파스타 냄비에서 물이 끓으면 옹심이를 넣고
옹심이가 물 위로 뜨면 익은 것이니
건져서 서로 붇지 않게 떨어 뜨려 둡니다.
달궈진 후라이팬에 풍미를 더 해줄 바질오일을 두르고
1인분으로 옹심이 6개를 넣어 줍니다.
향과 맛이 월등한 자연산표고 ( 일반표고로 가능 )를 작은 것으로 3개 준비를 하고
표고버섯을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팬에 넣어서 함께 볶습니다.
토판염으로 살짝 간을 하고
취향껏 후추를 추가 합니다.
수분이 많이 날라가면 옹심이 삶은 물을 추가해서 간이 옹심이와 표고에 잘 베이게 해 줍니다.
거의 완성이 되면 꺼내기 전에 바질을 몇잎 넣어주고
레몬도 즙을 내어 넣어 줍니다.
이렇게 완성이 되면
접시에 담고
남겨 둔 라임바질을 올려서 옹심이와 먹을 때에 향과 맛을 잡아 줄수 있게 해 줍니다 .
팁-주의사항
옹심이 삶은 물을 버리지 말고 팬에서 볶을 때에 수분이 모자라면 수시로 면수를 추가 해 줍니다 .https://blog.naver.com/imsckim/221584819175

등록일 : 2019-07-13 수정일 : 2019-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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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랄리구라스

자연에서 나고 자연에 맡기어 키워낸 건강한 식재료로 건강한 식탁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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