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4
main thumb
차차오누이

[삼삼한 인삼요리] 인삼EAT닭!

삼계탕을 연상할 수 있는 맛을 가지고 있는 바삭한 고로케입니다. 인삼과 닭을 주재료로 하고, 그 외에 속재료를 인삼과 함께 다져서 닭고기 완자를 만들어 빵가루를 입혀 튀겨 먹는 영양만점 요리 입니다. 튀김요리이기 때문에 술안주로도 적합하고, 안쪽에 알록달록한 재료들이 어울어지기 때문에 어린이들에게도 호감인 요리일 것 같습니다.
1인분 30분 이내 중급
재료Ingredients
    [완자 속재료]
  • 인삼 1뿌리
  • 대추 3개
  • 양배추 2장
  • 샐러리 1/3줄기
  • 당근 1/4개
  • 마늘 2알
  • 소금 약간
  • 후추 약간
    [완자 겉재료]
  • 다진 닭안심살 300g
  • 밀가루 1큰술
    [밑간]
  • 소금 1/3작은술
  • 후추 약간
    [튀김재료]
  • 밀가루 4큰술
  • 계란 1알
  • 빵가루 2컵
  • 콩기름 500ml
    [소스]
  • 케찹 1/2큰술
  • 마요네즈 3큰술
    [가니쉬]
  • 인삼 잔뿌리 튀김 적당량
  • 말린 대추 약간
  • 호박씨 4알
조리순서Steps
이미지크게보기 텍스트만보기 이미지작게보기
재료를 준비 해 줍니다.
완자의 속재료를 손질 해 줍니다.
1) 인삼, 당근, 양배추, 샐러리, 마늘 다지기
2) 대추는 씨를 발라내고 다지기

인삼의 잔 뿌리는 가니쉬용으로 남겨주세요!

곱게 다진 닭가슴살은 소금 후추로 밑간을 해주고, 밀가루를 살짝 넣어가면서 끈기 있게 만들어 줍니다.

닭가슴살이 곱게 다져지지 않으면 완자를 만들었을 때 부서질수도 있으니 유의 해 주세요!

손질한 속재료에 달걀물과 밀가루를 넣어 질퍽해질 정도로 농도를 맞춰줍니다.
밑간을 해 둔 닭가슴살을 동그랗게 빚고, 엄지손가락으로 공간을 만들어서 step4에서 만들어둔 속재료를 넣어완자모양으로 만들어 줍니다.

속재료가 너무 따로 놀면 엄지 손가락으로 만들어 준 공간에 밀가루를 살짝 뿌려주세요! (접착재 역할을 해줍니다.)

다른 완자들도 완성해 줍니다.
기름을 냄비에 부어 온도를 180도 까지 올려줍니다.

냄비

나무 젓가락을 넣었을 때 사이다 기포처럼 올라온다면, 온도가 180도 정도에 맞춰진거압니다!

계란을 2개정도 곱게 풀어줍니다.
만들어 둔 완자에 밀가루, 계란옷을 입혀주고 빵가루를 손에 담아 꾹꾹 눌러주며 붙혀줍니다.

빵가루는 꾹꾹 눌러서 붙여주지 않으면 기름에 들어 갔을 때 벗겨질 수도 있으니 꼼꼼하게 작업 해 주세요!

180도의 기름에서 7분 정도 튀겨줍니다. (겉 면이 노릇노릇 해질 때 까지)

냄비

기름을 빼줍니다.

인삼 잔뿌리를 남은 밀가루에 버무려 튀겨주어 가니쉬를 만들어 줍니다.

가니쉬로 사용 될 재료라 밀가루 반죽이 익을 정도로만 살짝 튀겨주세요!

케찹과 마요네즈를 0.5 : 3 비율로 섞어서 분홍 빛의 소스를 만들어줍니다.

숟가락

완성된 인삼잇닭 고로케와 소스, 인삼튀김을 곁들여서 접시에 담아주면 완성입니다.

완성접시,젓가락

팁-주의사항
밀가루를 적당량 사용하여서 재료가 분리되지 않고 단단하게 뭉쳐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칼로 다지는 것이 익숙하지 않은 분들은 닭가슴살을 믹서기에 갈아서 사용하신다면 편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등록일 : 2019-05-30 수정일 : 2019-05-31

저작자의 사전 동의 없이 이미지 및 문구의 무단 도용 및 복제를 금합니다.
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차차오누이

외식조리학도의 도전

댓글 0
파일첨부

최근 본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