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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새잎

#현지에서먹힐까 #이연복계란탕만들기 #간단하게 끓여서 먹는 계란국 #초간단국끓이기

현지에서 먹힐까 이연복셰프님이 만드셨던 볶음밥과 함께 나왔던 계란탕입니다.

단순하지만 감칠맛 나는 맛이 볶음밥과 잘 어울리고요.

국꺼리가 없을때에 그냥 간단하게 달걀 풀어서 넣어서 만들어서 한끼 뚝딱 할 수도 있으니 좋네요.

거기에 매콤한 메인음식이랑도 무난하게 잘 어울리는 계란탕입니다.
3인분 20분 이내 아무나
재료Ingredients
    [재료]
  • 새우천연조미료육수 4컵
  • 달걀 3개
  • 청양고추 1개
  • 소금 1작은술
  • 후추 1작은술
  • 치킨스톡 1작은술
  • 다진마늘 1작은술
  • 썬파 1작은술
  • 참기름 1방울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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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육수부터 만들어 줍니다. 새우대가리와 파뿌리, 표고버섯기둥, 천연조미료, 북어대가리 등등을 넣고는 육수부터 만들어 줍니다. 단순하게 그냥 건새우만 넣고 육수를 만드셔도 됩니다.
육수가 만들어지는 동안에 달걀을 풀어 줍니다. 따로 간은 하지 않습니다.
육수에 이연복셰프는 넣지 않았지만 저만 넣는 청양고추를 잘게 썰어서는 넣어 줍니다. 조금은 매콤한 맛의 계란탕을 만들기 위함이지요. 그리고 다진마늘도 조금 넣어 줍니다.
팔팔 끓어오르면 푼 달걀을 원을 그리듯이 쭈욱 둘러 줍니다. 그리고 잘 저어 주세요.
현지에서먹힐까 이연복셰프님은 계란탕에 치킨스톡을 넣으시더라구요. 닭육수가 있다면 더욱 좋겠지요. 간은 소금과 후추로 해주시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썬파를 올려 주고 참기름 한바퀴 둘러 주고 마무리!! 불을 끄시면 됩니다. 참기름을 넣으면 고소한 향이 나면서 더욱 감칠맛이 있어지거든요.
현지에서먹힐까 이연복셰프님의 계란탕 완성입니다. 참기름이 들어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참기름 한방울의 위력이 대단하거든요!! ㅎㅎ 고소--- 향이 나면서 입맛을 확 돋궈 줍니다.

등록일 : 2019-05-19 수정일 : 2019-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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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강철새잎

집밥이 최고!!!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은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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