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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이

애호박전

애호박전은 맛있어서 가끔 해먹는 나의 최애 국민 요리중 하나이다

호박과 양파 버섯 고추가 들어가서 맛있다

나는 몸에 좋으면서 맛있는걸 만들려고 한다 너무 당연한가? 기름도 적당히 있으면 좋은 것이다 왜냐 기름기 있는 음식이 우리 몸에는 나쁘다는 인식이 있으나 기름기가 있으면 맛이 있으니 먹게 된다 '<가장>도 좋지만 <적당>한것이 좋을 때가 있다 넘치지도 모자르지도 않은 적당한것이 좋다
4인분 30분 이내 초급
[주재료]
애호박 1/2개, 양파 1/4개, 새송이버섯 1/4개, 홍고추 조금, 다진 파 조금, 부침가루 10T, 물 적당히, 고운소금 톡톡
[양념 및 소스재료]
간장 3T, 설탕 1T, 식초 1/2T, 마늘 1/4T, 다진파 조금, 식용유 적당량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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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호박과 함께 넣을 야채를 채썬다
고운소금을 야채 위에 뿌린후 수저로 섞는다
부침가루를 야채 위에 뿌린다 그리고 물을 적당량 넣는다(반죽의 질고 되기를 조절한다)
반죽을 잘 섞는다
반죽이 점성이 있어야 부침개가 맛있게 된다
반죽이 잘 됐으면 팬에 기름 두르고 불 켠 후 적당럄 덜어서 동그랐게 모양을 만든다 부침개 윗면이 점점 익으면서 아랫부분은 약간 노릇한게 더 맛있다 뒤집는다 반대쪽도 익힌다 완성된 전을 하나씩 접시에 담는다
팁-주의사항
1 반죽은 야채 부침 가루 물 순서로 넣는다
2 반죽은 개인의 취향대로 묽게 또는 되게 만든다
3 부침가루로만 하면 질어서 뒤집을때 찟어지니 충분히 익었을때 한번에 뒤집는다(밀가루를 섞어 만들수도 있다)
4 다양한 야채를 넣어 만들수 있다
5 아이가 어리면 어릴수록 아이가 잘 안먹는 야채를 넣는다(좋은 식습관 형성)
6 먹을 사람이 나이가 많으면 그사람이 좋아하는 야채를 넣는다(맛있어야 잘 먹는다)
7 양넘장은 취사선택(찍먹이면 만들고 안찍이면 굳이 만들 필요 없음)
8 다 익은 전을 담을때 너무 익었다 싶으면 불을 끄고 담은 후 다시 불켜고 반죽을 올린다 타지 않도록
9 불조절( 처음 강불 다음 중불 계속 중불로 요리)

등록일 : 2019-05-08 수정일 : 2019-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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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요리조이

1T : 1 big spoon 1밥숟가락 1t : 1 tea spoon 1차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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