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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심은국력

큰송이버섯 된장찌개

안녕하세요? 밥심은 국력입니다. 치악산 큰송이버섯은 버섯종류로서 고단백, 항암, 항염 버섯이며 특히 생식으로 먹는 유일한 버섯이므로 암, 혈압, 당뇨에 아주 좋은 버섯입니다. 독성이 없고 자연송이 향과 쇠고기 맛이 나고 버섯들 중 가장 뛰어난 맛을 지니고 있답니다. 캐나다에서 들어와 강원도 원주시에서 최초로 재배에 성공, 치악산 특산품으로 육성하고 있다네요. 포타벨라라는 이름으로도 불려요. 오늘은 큰송이버섯 된장찌개를 만들어보겠습니다.
3인분 30분 이내 초급
재료Ingredients
    [재료]
  • 애호박 1/5개
  • 양파 1/4개
  • 나박썬 무 1줌
  • 큰 송이버섯 1개
  • 대파 1/4대
  • 청양고추 1개
  • 두부 1/6모
  • 멸치 다시백 1개
  • 2컵
  • 된장 1과1/2큰술
  • 국간장 1/2큰술
  • 고추가루 1/2큰술 등
조리순서Ste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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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는 육수의 시원함을 위해 꼭 넣어주고 양파, 호박, 두부 등은 작은 사이즈로 썰어줍니다. 그래야 빨리 익힐 수 있어 좋아요. 대파와 청양고추는 어슷썰고 큰송이버섯은 2등분해서 작게 썰어줍니다.
집에서 국멸치, 건새우, 마른 다시마, 양파껍질 등을 넣고 다시백에 넣어주어요. 마트에서 요런 걸 사면 비싸기 때문에 집에서 만들어요.
물 2컵에 다시백을 넣고 10-15분 정도 끓여주고 건져냅니다.
맑은 육수가 나왔어요.
무, 양파, 호박 등을 넣고 끓어오르면 된장 1큰술 반을 넣어 풀어줍니다. 다시 끓어오르면 두부를 넣어줍니다.
국간장 반 큰술을 넣어주는데, 이때 소금보다는 국간장이 더 좋은 이유가 있어요. 된장, 고추장 등은 장류잖아요. 같은 장인 간장 을 넣어주는 게 궁합이 맞아요.
큰송이버섯은 생식으로 먹는 버섯이기 때문에 오래 익히지 않아요. 마지막에 살짝만 익혀줍니다.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어주고 마지막에 고추가루 반큰술을 넣어 완성합니다. 고추가루를 미리 넣어주면 텁텁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큰송이 버섯이 없으시면 팽이버섯을 추천드려요. 뭐 아무 버섯이나 다 좋지만, 팽이버섯이 좋더라구요.

등록일 : 2019-04-18 수정일 : 2019-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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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작성자About the writer

밥심은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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